먼저 확인할 기준
가까운 위치부터 열화상·내시경·육안검사로 원인을 좁히고 아래층 타점을 열어 의심부 사용 중단에 따른 낙수 변화를 본다. 현장 탐지 → 아래층 타점 개방 → 의심공간 폐쇄 → 물멈춤 확인 → 원인 확정/공사.
원인을 좁히는 확인
가장 먼저 창문을 열어 외부 코킹의 벌어짐·탈락 여부를 확인하도록 안내한다. 빗물 누수에서 눈으로 비교적 쉽게 확인할 수 있는 1차 점검 지점이기 때문이다.
공사 범위를 정하는 조건
하지만 화장실이나 베란다 바닥 전체를 물에 잠기게 하는 담수 테스트는 하종건이 적극 권장하지 않는다. 따라서 원인 후보를 먼저 보수한 뒤 실제 사용 조건에서 충분히 사용하면서 누수가 멈추는지를 확인하는 방식을 우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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