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확인할 기준
아래층에서 우수관·세탁실 주변의 페인트가 장기간 벗겨지고 젖어 있다면 사용수가 콘크리트로 스며드는 방수 문제 가능성을 본다. 반면 윗집에서 물을 사용한 직후 아래층에 바로 물방울이 나타난다면 홈통이나 배수 연결부 파손처럼 물이 직접 빠지는 문제를 우선 의심한다.
원인을 좁히는 확인
즉, 피해 모양뿐 아니라 물을 쓴 뒤 반응이 나타나는 시간까지 함께 본다. 역류는 1차 문제이고, 역류한 물이 육가·타일 틈·취약부로 스며들면 2차 피해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공사 범위를 정하는 조건
아래로 떨어지는 물은 멈췄더라도 타일 아래나 바닥 내부에 남은 수분이 천천히 습기를 내보내면서 벽 하단 도배나 장판 주변에 곰팡이와 냄새를 만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역류 자체를 해결한 뒤에도 이미 스며든 물 때문에 일정 기간 2차 현상이 나타날 수 있음을 고객에게 미리 설명합니다.
비슷한 증상이 있으면 지역과 증상, 현장 사진을 정리해 하나종합건설로 문의해 주세요. 대표전화 1544-3644, 온라인 접수는 공식 홈페이지 상담 접수에서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