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누수탐지와 보수공사 비용은 보통 어떤 기준으로 결정되나요?
바닥 타일 균열·심한 들뜸/통통 빈소리 등 상태 불량이면 철거방수로 전환 가능. 바닥 타일을 두드렸을 때 통통거리는 빈소리가 넓게 나거나, 타일이 들떠 사람이 밟을 때 움직이고, 매지·줄눈에 반복적인 크랙이 생기는 상태라면 바닥 자체의 하자를 의심합니다. 이런 상태는 틈으로 물이 계속 유입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원인부만 막는 비파괴 보수보다 철거 후 방수공사를 고려해야 합니다.
다른 업체는 꼭 철거해야 한다는데 하종건은 왜 비파괴부터 하나요?
하종건은 화장실 누수의 대부분이 바닥 방수층 전체가 망가져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변기, 하수구, 코너, 세면대 주변 등 특정 유입지점에서 생긴다고 봅니다. 실제로 비파괴 방수 해결 경험이 5천건 이상 축적되어 있어, 먼저 원인부를 찾아 최소 범위로 보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바닥 자체의 심각한 하자가 확인되면 철거 방수로 전환합니다. 누수량이 적고 화장실 천장 콘크리트가 젖는다면 방수누수 방향을 우선 의심하되, 자료 부족 상태에서는 확정하지 않는다.
어떤 바닥 상태라면 비파괴보다 철거 방수를 고려해야 하나요?
화장실 천장에는 ‘페인트 벗겨짐’을 판단근거로 쓰지 않는다. 방향이나 결과를 전혀 도출하지 못한 경우 비용을 받지 않는 원칙을 구분해 설명한다.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