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타일을 덧방한 뒤 누수를 알았다면 새 타일까지 모두 철거해야 하나요?

2026.08.04·조회 25

새 타일을 철거할지 결정하기 전에 현재 바닥이 안정적인지와 물이 들어가는 부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덧방을 했다는 사실만으로 전체 철거가 필요한 것도, 새 타일이 깔끔하다는 이유로 국소 보수가 가능한 것도 아닙니다.

아래층 점검구에서 담당자가 연결부의 직접 누수인지 콘크리트 출수인지 먼저 살핍니다. 위층은 변기 주변·배수구·모서리 같은 유입부를 점검하고, 필요하면 담당자가 변기를 탈착해 정심과 주변 상태까지 확인합니다. 이렇게 확인한 부위를 필요한 범위로 보수할 수 있다면 바닥 전체를 걷어내는 공사와 구분해 설명드립니다.

반면 타일이 넓게 들떠 움직이거나 줄눈 균열이 반복된다면 바닥 자체의 문제가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 빈 소리가 나는 지점이 일부인지, 넓게 이어지는지와 실제 누수 형태를 함께 봅니다. 철거가 필요하다고 안내할 때는 새 타일을 덧붙였다는 이유 대신 현장에서 확인된 바닥 상태와 필요한 범위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점검 참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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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판단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욕실 타일을 덧방한 뒤 누수를 알았다면 새 타일까지 모두 철거해야 하나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보험 없을 때
200~300만 원. 욕조 유무, 철거 범위, 구조와 마감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험 있을 때
탐지·철거·방수 같은 원인공사는 인정될 수 있고, 새 타일·마루 같은 마감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항목을 나눠 정리합니다
단서
하종건 비파괴를 먼저 했다가 철거로 바뀐 경우 1차 비용은 절반만 반영합니다.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타일이 들뜬 곳, 줄눈이 갈라진 곳 가까이 1장
  • 화장실 바닥 전체 1장
지금 물이 흐르고 있으면 전화가 빠릅니다1544-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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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한 상담 내용을 함께 접수합니다

판단: 화장실 철거 방수. 바닥 상태가 나쁘면 철거방수가 맞습니다. 빈소리 하나만으로 정하지는 않습니다.

연락처와 함께 담당자에게 전달됩니다. 공사 범위·보험 적용·방문 일정은 통화 후 확정합니다.

전송 즉시 사건번호가 발급되고, 담당자가 확인하는 대로 바로 연락드립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결과를 확인한 뒤에 받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질문

젖어 있다는 사실만으로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기준은 타점에서 물방울이 계속 떨어지는지입니다. 낙수가 멈췄다면 원인 누수는 해결된 것으로 봅니다.

물의 양과 지속성, 위치를 함께 봅니다. 애매하고 화장실이 둘이면 의심되는 한 곳을 일주일 정도 쓰지 않으며 아래층 변화를 비교합니다.

언제, 어디에 물이 나타나는지가 답입니다. 비 올 때면 창호 코킹·외벽 틈·우수관 주변 방수, 여름철이면 에어컨 배수, 세탁 후면 세탁 배수·방수부터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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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검수를 마친 글입니다.

검수 하나종합건설 운영 검수

댓글 3

  • 하종건2026.08.06

    욕실 바닥 전체에 물을 채우는 담수검사는 권하지 않습니다. 배수구를 막으면 실제 배수 중의 문제를 놓칠 수 있고 많은 물이 추가 피해를 만들 수 있어, 확인한 유입부 보수와 실제 사용 경과를 중심으로 안내합니다.

  • 하종건2026.08.07

    덧방한 바닥을 남길 수 있는지는 실제 상태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특정 유입부 보수로 가능한 경우와 바닥이 넓게 들뜨고 움직여 철거가 필요한 경우를 나눠 확인합니다.

    • 하종건2026.08.07

      새 타일 외관만으로 안쪽 문제를 판단하기보다 아래층 출수와 위층 유입부를 먼저 살핍니다. 전체 철거 여부는 현재 바닥의 움직임과 반복 줄눈 균열 등도 함께 확인해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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