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양(10초/30초/1분+)과 지속성(하루종일/왔다갔다)을 보고 수도 vs 사용수·방수 방향을 잡는다. 가까운 위치부터 열화상·내시경·육안검사로 원인을 좁히고 아래층 타점을 열어 의심부 사용 중단에 따른 낙수 변화를 본다.
원인을 좁히는 확인
욕조 내부 잔수 등이 의심되면 폐쇄기간을 더 길게 잡을 수 있음. 화장실 하나라 폐쇄 불가 시 위·아래층 협의와 공사 한계 사전 확인. 지속적으로 물이 나오고 방수로 보기엔 양이 많은 등 수도누수 가능성이 충분하면 계량기 잠금 등 피해확대 방지를 먼저 안내하고 빠른 탐지를 검토한다.
공사 범위를 정하는 조건
방수 방향은 상대적으로 단계적 확인이 가능하다. 타점 개방 전에는 하수배관과 방수 모두 가능하므로 원인을 단정하지 않는다.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판단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수도누수 구분·화장실 폐쇄·폐쇄 불가 상담 기준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보험 없을 때
벽 타공 80만 원, 노출·무타공 40~60만 원
보험 있을 때
80~90만 원 범위에서 보험 인정 안으로 처리합니다
단서
미세누수·가스탐지·특수구조·이틀 탐지는 20~30만 원 추가 가능성을 공사 전에 말씀드립니다.
물양(10초/30초/1분+)과 지속성(하루종일/왔다갔다)을 보고 수도 vs 사용수·방수 방향을 잡는다. 가까운 위치부터 열화상·내시경·육안검사로 원인을 좁히고 아래층 타점을 열어 의심부 사용 중단에 따른 낙수 변화를 본다. 화장실 하나라 폐쇄 불가 시 위·아래층 협의와 공사 한계 사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