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사용하지 않는 날 아래층이 젖는다고 해서 방수 문제가 더 유력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남아 있는 젖음과 새로운 물의 유입을 구분하고, 현재 물의 양과 지속성, 이미 검사한 수도·난방 구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실내 수리 중 증상이 발견됐다면 어떤 작업을 한 뒤 언제 처음 물이 보였는지 기록해 주세요. 욕실 설비를 만진 시점과 누수가 발견된 시점이 가깝다는 사실만으로 공사 원인이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아래층에서 실제 물이 나오는 위치를 위쪽 욕실과 설비 배치에 대조해 다음 확인을 정합니다.
욕실 천장 점검구 안은 담당자가 살핍니다. 배관 접속부에서 직접 새는 물이라면 연결 상태를 확인하고, 콘크리트가 젖어 배어 나온다면 위층 사용수의 유입부도 확인합니다. 하얀 자국이나 타일 사이 틈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원인을 정하지 않습니다.
욕실 바닥의 빈 소리는 공사 범위를 정할 때 참고합니다. 넓은 빈 소리와 타일 움직임, 심한 줄눈 탈락·반복 균열이 있는지 함께 봐야 합니다. 한 곳을 두드려 빈 소리가 났다는 사실만으로 바닥 전체 방수가 기능을 잃었다고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바닥이 양호하고 실제 유입부가 확인되면 해당 부분의 보수를 먼저 검토할 수 있습니다.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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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수리 중 물을 안 쓰는데 아래층이 젖으면 방수 문제인가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보험 없을 때
배관이면 당일 보수(노출 40~60만 원, 벽 타공 80만 원 기준), 방수면 비파괴 8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