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창문 주변에 물자국이 생겼다면 당황하지 말고 유입 경로를 먼저 관찰해야 합니다.
1.실제 통화에서 발췌한 질문 1
> 통화참여자: 깊이 들어있단 말이에요. 네 네. 그러니까 들어오기는 어렵다는 게 맞는 거죠.
2.실제 통화에서 발췌한 질문 2
> 통화참여자: 음 네 네. 그러면 이게 윗집에서 해서 그렇게만 거기만 이렇게 흐르나요?
3.실제 통화에서 발췌한 질문 3
> 통화참여자: 없다가 생기는 게 누수죠? 네 네 네. 네.
4.실제 통화에서 발췌한 질문 4
> 통화참여자: 이게 윗집 누수라는 거죠? 윗집이나 외벽일 수도 있죠.
5.실제 통화에서 발췌한 질문 5
> 통화참여자: 그래서 그거를 연락처 주시면 제가 통화해서 윗집에 실리콘의 문제든 외벽의 문제든 그런 것도 올라온 것 같으니까 같이 보고 해결할 수 좀 하자.
6.자료에서 확인할 점
[증상 확인] 통화참여자: "없다가 생기는 게 누수죠? 네 네 네. 네." 평소에는 괜찮다가 비가 올 때만 젖거나, 특정 지점에서 물이 흐르기 시작했다면 외부 요인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7.자료에서 확인할 점
[가능한 원인 범주]
- 우리 집 창호 코킹 불량: 창틀 하부나 주변 실리콘이 벌어진 경우
- 윗집 창호 코킹 불량: 윗집 실리콘 문제로 물이 타고 내려오는 경우
- 외벽 크랙: 건물 외벽의 균열을 통해 빗물이 유입되는 경우
8.자료에서 확인할 점
[확인 순서]
- 1단계: 피해 위치 확인 (우리 집 창틀 하부 vs 아래층 천장)
- 2단계: 외부 코킹 상태 점검 (실리콘 벌어짐, 탈락 여부 확인)
- 3단계: 외벽 균열 및 윗집 창호 상태 확인
9.자료에서 확인할 점
[다음 행동] 통화참여자: "윗집에 실리콘의 문제든 외벽의 문제든 그런 것도 올라온 것 같으니까 같이 보고 해결할 수 좀 하자." 원인이 추정되면 윗집과 소통하여 외부 점검 일정을 잡으세요. 정확한 진단 없이 공사 범위를 정하기보다, 젖는 위치와 비 오는 시기의 연관성을 먼저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10.현장 자료에서 관찰한 모습 1
콘크리트 벽면에 금속 난간과 흰색 고무줄
11.현장 자료에서 관찰한 모습 2
창문 난간 아래 벽면과 흰색 코팅

12.더 확인할 점
그래서 그거를 연락처 주시면 제가 통화해서 윗집에 실리콘의 문제든 외벽의 문제든 그런 것도 올라온 것 같으니까 같이 보고 해결할 수 좀 하자.
지역과 증상이 보인 위치·시점, 현장 사진을 하나종합건설 문의에 남겨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