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수리 중 아래층 천장 얼룩을 발견했다면, 욕실 바닥을 전부 걷어내야 하나요?

하종건 상담팀·2026.08.24·조회 80·상담 질문·공식 설명

질문

욕실 바닥을 전부 걷어낼지는 아래층 얼룩의 심한 정도보다 실제 누수 경로와 욕실 바닥 상태를 보고 결정하세요. 흰 흔적과 곰팡이를 발견했다면 먼저 지금도 새 물이 생기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배관 검사를 받았다면 냉온수와 난방 중 어떤 계통을 확인했는지 구분해 보세요. 아래층도 욕실이라면 담당자가 점검구에서 연결부 직접 누수와 콘크리트 젖음을 나누어 살필 수 있습니다. 물이 지속적으로 많이 나오는 경우와 욕실 사용 뒤 달라지는 경우도 따로 전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부분 방수는 실제 물이 들어가는 국소 부위를 찾아 보수할 수 있는지 검토하는 방식입니다. 타일의 빈 소리가 거의 없고 줄눈 탈락이 심하지 않은 욕실이라면 그 가능성을 먼저 봅니다. 넓은 들뜸이나 타일 움직임, 반복되는 줄눈 균열이 있다면 철거 후 방수를 검토합니다. ‘전면 공사라서 확실하다’는 설명보다 지금 욕실에서 철거가 필요한 이유를 받아 보세요. 글 아래 상담 접수란에 수리 중 발견한 아래층 피해 위치와 현재 물의 유무, 욕실 타일 상태를 알려 주세요. 1544-3644에서 예정한 내부 수리와 누수 원인공사를 어떻게 나누어 확인할지 상담하겠습니다.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8.24

내부 수리 중 발견한 위치와 발견 당시 젖음 상태를 그대로 남겨 두세요. 담당자에게 검사한 계통, 확인된 원인, 필요한 보수 범위를 나누어 정리해 달라고 요청하면 이후 협의에 필요한 현장 내용을 설명하기 좋습니다.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답변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집 수리 중 아래층 천장 얼룩을 발견했다면, 욕실 바닥을 전부 걷어내야 하나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보험 없을 때
배관이면 당일 보수(노출 40~60만 원, 벽 타공 80만 원 기준), 방수면 비파괴 80만 원
보험 있을 때
방수 보험 고객 100~120만 원, 배관 보험 고객 80~90만 원. 보험 100% 처리 조건이면 실부담 0원
단서
확인 뒤 공사 전에 금액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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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층 천장 젖은 곳 가까이 1장
  • 천장 전체가 보이게 멀리 1장
  • 물이 떨어지는 영상이 있으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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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타점 열어 확인. 천장을 손바닥만큼 열어 배관인지 방수인지부터 가립니다. 처음부터 방수라고 정하지 않습니다.

연락처와 함께 담당자에게 전달됩니다. 공사 범위·보험 적용·방문 일정은 통화 후 확정합니다.

전송 즉시 사건번호가 발급되고, 담당자가 확인하는 대로 바로 연락드립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결과를 확인한 뒤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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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 있습니다. 천장 구조체나 석고보드 위에 고여 있던 물이 빠져나오며 보통 3~7일 물방울이 이어집니다. 기준은 도배가 젖었는지가 아니라 타점에서 물방울이 줄고 멈추는지입니다.

장판을 열어 두면 표면은 쉽게 마릅니다. 기준은 충분히 말린 뒤 장판을 다시 덮었을 때 수일 동안 물기나 습기가 다시 차지 않는 것입니다. 들어 놓았을 때 마른 것만으로는 완전 건조로 보지 않습니다.

누구 편을 드는 문제가 아니라 원인과 과실을 먼저 확인할 문제입니다. 그다음 임대인과 세입자의 보험 가입·보장·사고 조건을 각각 확인해 인정되는 범위와 남는 부담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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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하종건2026.08.24

    내부 수리 중 발견한 위치와 발견 당시 젖음 상태를 그대로 남겨 두세요. 담당자에게 검사한 계통, 확인된 원인, 필요한 보수 범위를 나누어 정리해 달라고 요청하면 이후 협의에 필요한 현장 내용을 설명하기 좋습니다. [하종건 판단 · 타점 열어 확인] 천장을 손바닥만큼 열어 배관인지 방수인지부터 가립니다. 처음부터 방수라고 정하지 않습니다. 왜 그렇게 보나: 배관 연결부에서 바로 떨어지면 배관, 콘크리트가 젖어 천천히 떨어지면 방수, 분배기가 있으면 분배기 계통입니다. 아래층에서 물이 나오는 모양이 첫 단서입니다. 저희가 하는 것: 타점을 열고, 의심되는 공간의 사용을 멈춰 물이 멈추는지 봅니다. 그다음 원인을 확정해 필요한 곳만 공사합니다. 보험 없을 때: 배관이면 당일 보수(노출 40~60만 원, 벽 타공 80만 원 기준), 방수면 비파괴 80만 원 보험 있을 때: 방수 보험 고객 100~120만 원, 배관 보험 고객 80~90만 원. 보험 100% 처리 조건이면 실부담 0원 단서: 확인 뒤 공사 전에 금액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걸리는 시간: 타점 확인은 당일. 이후 공사는 배관이면 당일, 비파괴면 2~3시간입니다. 결제와 A/S: 공사 뒤 약 2주 타점에서 물이 멈춘 것을 보고 결제합니다. 사진 2컷(아래층 천장 젖은 곳 가까이 1장, 천장 전체가 보이게 멀리 1장)과 전화번호를 남기시면 확인 즉시 바로 연락드립니다. 급하면 전화 1544-3644.

    • 하종건2026.08.24

      예전 얼룩인지 지금 새 물이 생기는 곳인지 먼저 구분해 주세요. 확인 결과에는 실제 원인 부위와 손볼 범위가 나뉘어 있어야 수리 계획을 정할 수 있습니다.

  • 하종건2026.08.24

    배관 검사 결과와 욕실 바닥 상태를 별도로 확인하세요. 국소 유입부를 손볼 수 있는지 먼저 살피고, 넓은 타일 들뜸·움직임·반복 균열이 있다면 철거 이유를 설명받는 순서입니다. 아래층 얼룩만으로 전면 철거를 정하지 마세요.

  • 하종건2026.08.24

    관리실에 도면이 있다면 실제 검사한 배관과 아래층 피해 위치를 함께 대조하세요. 내부 수리에서 필요한 작업과 확인된 누수 원인공사를 나누어 공유하면 됩니다.

  • 하종건2026.08.24

    보험 상담에는 실제 누수 원인과 아래층 피해 복구 범위를 정리해 전달하세요. 집 수리를 계획한 비용과 누수 원인을 제거하는 공사 비용을 섞지 않고 구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하종건2026.08.24

      가입한 계약을 확인하면서 실제 손볼 원인 부위와 피해 견적을 준비하세요. 확인된 사고 내역으로 보험사에 보장 항목을 문의하고, 수리 예정 항목 중 별도로 부담할 부분도 나누어 안내받으시면 됩니다.

  • 하종건2026.08.24

    흰 흔적이 보여도 현재 물이 떨어지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아래층이 욕실이라면 담당자가 점검구에서 연결부의 물과 콘크리트 젖음을 나누어 살피도록 요청할 수 있습니다.

  • 하종건2026.08.24

    공사 명칭보다 욕실의 실제 유입부와 바닥 상태를 확인하세요. 타일 상태가 비교적 양호하고 국소 보수가 가능하다면 부분 방수를 검토하고, 넓은 들뜸이나 움직임이 있다면 철거 검토가 달라집니다.

    • 하종건2026.08.24

      부분 보수도 확인된 유입 원인을 차단하는 작업이라면 검토할 수 있습니다. 전면 철거를 제안받았다면 어떤 타일 상태와 누수 모습 때문에 그 범위가 필요한지 설명받으세요.

  • 하종건2026.08.24

    물방울이 맺힌 위치와 지금 새 물이 생기는 모습을 담당자가 확인한 내용으로 남겨 주세요. 사진은 천장 전체 위치와 해당 부분을 함께 기록하고, 검사·보수 설명도 구간별로 받아 두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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