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이 하나뿐이라 폐쇄 테스트를 못 하면 어떻게 안내하나요? 상담 답변
하나종합건설 상담 질문·2026.09.11·조회 12·상담 질문·공식 설명
질문
먼저 확인할 기준 폐쇄해서 말려보는 것이 가장 정확한 확인 방법이지만 화장실이 하나뿐이거나 생활상 사용을 중단할 수 없는 집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방수 문제 가능성이 높더라도 확정도가 낮아질 수 있고, 다른 세대·다른 원인·바닥 자체 하자 같은 변수가 남을 수 있음을 미리 고지합니다. 원인을 좁히는 확인 화장실 하나라 폐쇄 불가 시 위·아래층 협의와 공사 한계 사전 확인. 고객이 그 진단 리스크를 이해한 상태에서 부분보수나 다음 검사를 진행합니다.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9.11
폐쇄해서 말려보는 것이 가장 정확한 확인 방법이지만 화장실이 하나뿐이거나 생활상 사용을 중단할 수 없는 집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방수 문제 가능성이 높더라도 확정도가 낮아질 수 있고, 다른 세대·다른 원인·바닥 자체 하자 같은 변수가 남을 수 있음을 미리 고지합니다.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답변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화장실이 하나뿐이라 폐쇄 테스트를 못 하면 어떻게 안내하나요? 상담 답변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 보험 없을 때
- 비파괴 80만 원
- 보험 있을 때
- 100~120만 원. 보험 100% 처리 조건이 확인되면 실부담 0원
- 단서
- 수도탐지로 가면 벽 타공 80만 원, 노출 40~60만 원 기준입니다.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화장실 바닥 전체가 보이게 1장
- 의심되는 곳(변기 밑·하수구·코너) 가까이 1장
전화가 어려우면 번호만 남기세요. 판단 내용이 함께 접수됩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결과를 확인한 뒤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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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동안 실제로 물을 충분히 쓰면서 다시 거꾸로 올라오거나 배수가 늦어지는지 봅니다. 작업 직후엔 뚫린 것처럼 보여도 막힘이 덜 제거됐으면 다시 역류할 수 있습니다.
물 사용을 멈추고 계량기를 잠근 뒤 약 30분 후 다시 열었을 때 별침이 움직이는지 봅니다. 움직이면 수도누수 가능성을 의심합니다. 정밀탐지를 대체하는 확정 기준은 아니고 수도 계통 가능성을 좁히는 1차 확인법입니다.
석고보드 위에 물이 고여 있으면 겉도배만 봐서는 누수가 언제 멈췄는지 알 수 없습니다. 물이 나오는 지점 주변을 손바닥 크기만 열어 크랙·틈·구조체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는지 직접 봅니다. 건조용 구멍이 아니라 관찰 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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