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계량기 이상이 없는데도 물이 새면 다음에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하나종합건설 상담 질문·2026.09.12·조회 8·상담 질문·공식 설명
질문
계량기 별침, 현장에서 무엇을 보나요? 계량기 별침 반응은 참고 신호이며 공압검사보다 우선하는 확정근거가 아님. 도배·석고가 가리고 있으면 실제 물의 출발점과 젖음 범위를 제대로 볼 수 없다. 계량기 별침 판단에 필요한 조건은 무엇인가요? 물의 양·지속성으로 수도/사용수 방향을 1차 분류하되, 현장에서는 아래층 타점을 열어 관찰 가능한 상태를 만드는 것을 우선한다. 방수로 보여도 고객 불안이 매우 크면 일정 조정 또는 확인 방문을 고려한다.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9.12
계량기 별침 반응은 참고 신호이며 공압검사보다 우선하는 확정근거가 아님. 도배·석고가 가리고 있으면 실제 물의 출발점과 젖음 범위를 제대로 볼 수 없다.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답변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수도계량기 이상이 없는데도 물이 새면 다음에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 보험 없을 때
- 수도면 벽 타공 80만 원·노출 40~60만 원, 방수면 비파괴 80만 원 기준
- 보험 있을 때
- 수도 보험 고객 80~90만 원, 방수 보험 고객 100~120만 원
- 단서
- 공압검사 자체에는 30만 원이 발생합니다. 수도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나와도 검사비는 있습니다.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계량기 별침 사진(30분 잠근 뒤)
- 물 떨어지는 곳 1장
전화가 어려우면 번호만 남기세요. 판단 내용이 함께 접수됩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결과를 확인한 뒤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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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고보드 위에 물이 고여 있으면 겉도배만 봐서는 누수가 언제 멈췄는지 알 수 없습니다. 물이 나오는 지점 주변을 손바닥 크기만 열어 크랙·틈·구조체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는지 직접 봅니다. 건조용 구멍이 아니라 관찰 지점입니다.
관리실 판단도 참고자료입니다. 왜 그렇게 봤는지 근거 자료를 받아 현장 정황과 맞춰 보고, 맞지 않으면 근거를 들어 다시 이야기합니다.
아랫집 피해는 보험 보상 대상이 될 수 있고, 윗집 원인공사도 가입 담보와 사고 조건에 따라 탐지·철거·방수 등 원인 제거에 필요한 범위가 인정될 수 있습니다. 핵심은 원인 제거와 원상 마감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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