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타일 철거, 누수 AS, 확인할 점은?
하나종합건설 상담 질문·2026.09.14·조회 10·상담 질문·공식 설명
질문
화장실 누수가 발생하면 반드시 바닥 타일을 철거해야 하나요? 반드시 철거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먼저 이전 공사 기록과 현재 누수 원인을 비교해야 합니다. AS 기간 안에 다시 누수가 생기면 모두 기존 공사 책임인가요? 나머지 대부분은 누수 유입 지점을 찾아 비파괴 방식으로 보수할 가능성이 있다. 하종건은 과거 작업 사진·기록과 현재 현장을 대조해 같은 원인인지 새 원인인지부터 구분합니다.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9.14
반드시 철거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먼저 이전 공사 기록과 현재 누수 원인을 비교해야 합니다.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답변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화장실 타일 철거, 누수 AS, 확인할 점은?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 보험 없을 때
- 80만 원
- 보험 있을 때
- 100~120만 원. 보험 100% 처리 조건이 확인되면 실부담 0원
- 단서
- 철거방수로 바뀌면 200~300만 원이고, 그때는 1차 비용의 절반만 반영합니다.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아래층 천장 젖은 곳 가까이 1장
- 화장실 바닥 전체가 보이게 1장
- 의심되는 곳(변기 밑·하수구·코너) 가까이 1장
전화가 어려우면 번호만 남기세요. 판단 내용이 함께 접수됩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결과를 확인한 뒤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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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어 있다는 사실만으로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기준은 타점에서 물방울이 계속 떨어지는지입니다. 낙수가 멈췄다면 원인 누수는 해결된 것으로 봅니다.
변기 하부와 배관 연결부는 반드시 강하게 의심하지만, '물이 나오는 자리 = 물이 들어간 자리'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물은 바닥 안에서 가장 약한 틈으로 이동해 나옵니다.
언제, 어디에 물이 나타나는지가 답입니다. 비 올 때면 창호 코킹·외벽 틈·우수관 주변 방수, 여름철이면 에어컨 배수, 세탁 후면 세탁 배수·방수부터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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