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밑 습기, 수도누수, 손상 부위도 봐야 하나요?
하나종합건설 상담 질문·2026.09.18·조회 14·상담 질문·공식 설명
질문
장판 밑에 계속 습기가 생기는데 언제 완전히 마른 것으로 보면 되나요? 장판을 열어두면 표면은 쉽게 마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충분히 건조시킨 뒤 장판을 다시 덮었을 때입니다. 다시 덮은 상태에서 수일 동안 물기나 습기가 다시 차지 않으면 내부 수분이 충분히 빠졌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장판을 들어놓았을 때 마른 것만으로는 완전 건조로 보지 않습니다. 수도누수 원인을 보수한 뒤에도 천장 구조체나 석고보드 위에 이미 고여 있던 물이 빠져나오면서 보통 3~7일 정도 물방울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때 도배가 젖어 있다는 사실만으로 재누수라고 판단하지 않고, 실제 타점에서 물방울이 계속 떨어지는지 여부를 기준으로 봅니다. 베란다 천장 콘크리트가 터지거나 탈락한 부분은 어떻게 원상복구하나요? 먼저 누수 원인을 해결하고 충분히 건조시킵니다. 이후 들뜨거나 터진 콘크리트와 이물질을 제거하고, 손상 부위를 퍼티 등 적절한 보수재로 충진한 뒤 면을 정리합니다. 마지막으로 프라이머를 도포하고 페인트를 바르거나 분사해 마감합니다. 최근 며칠~열흘 정도라면 충분한 관찰기간을 안내하고 언제까지 볼지 정한다. 비슷한 증상이 있으면 지역과 증상, 현장 사진을 정리해 하나종합건설로 문의해 주세요. 대표전화 1544-3644, 온라인 접수는 [공식 홈페이지 상담 접수](https://hanalove.co.kr/inquiry?cta=naver_blog)에서 가능합니다.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9.18
장판을 열어두면 표면은 쉽게 마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충분히 건조시킨 뒤 장판을 다시 덮었을 때입니다. 다시 덮은 상태에서 수일 동안 물기나 습기가 다시 차지 않으면 내부 수분이 충분히 빠졌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장판을 들어놓았을 때 마른 것만으로는 완전 건조로 보지 않습니다. 수도누수 원인을 보수한 뒤에도 천장 구조체나 석고보드 위에 이미 고여 있던 물이 빠져나오면서 보통 3~7일 정도 물방울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때 도배가 젖어 있다는 사실만으로 재누수라고 판단하지 않고, 실제 타점에서 물방울이 계속 떨어지는지 여부를 기준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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