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킹 후 재누수, 우수관 주변, 베란다 방수, 확인할 점은?
하나종합건설 상담 질문·2026.09.19·조회 13·상담 질문·공식 설명
질문
창문 코킹을 새로 했는데도 비 올 때 다시 샌다면 다음에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의심 부위를 실링한 뒤 필요하면 비가 오지 않을 때 해당 창틀의 제한된 구간에 물을 받아 두는 방식의 국소 확인 테스트로 누수 재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비가 올 때 우수관 주변에서 물이 떨어지거나 검은 곰팡이·오염수가 흘러내리는 양상이 나타나면 위층 베란다 바닥의 우수관 주변 연결부나 매립부의 균열·파손 가능성을 우선 의심합니다. 베란다 방수 문제는 언제 비파괴 방수로 하고 언제 철거 방수로 하나요? 베란다를 앞으로도 화분 관리 등으로 자주 물을 많이 사용하는 습식 공간처럼 쓸 계획이라면 전체적인 바닥 상태를 보고 철거 방수를 검토합니다. 반대로 화분을 정리하고 청소 때만 가끔 물을 쓰는 등 거의 건식으로 사용할 계획이라면, 바닥 상태가 양호한 경우 코너·배수구·우수관 주변 같은 실제 취약 지점을 비파괴 방식으로 보수하는 방법을 우선 검토할 수 있습니다. 먼저 외벽에 크랙이나 빠진 부분 등 추가적인 빗물 유입 지점이 있는지 확인한다. 그다음 창틀을 고정하는 칼블럭·고정핀 주변의 미세한 틈도 살핀다. 이 부위로 물이 들어가는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비슷한 증상이 있으면 지역과 증상, 현장 사진을 정리해 하나종합건설로 문의해 주세요. 대표전화 1544-3644, 온라인 접수는 [공식 홈페이지 상담 접수](https://hanalove.co.kr/inquiry?cta=naver_blog)에서 가능합니다.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9.19
의심 부위를 실링한 뒤 필요하면 비가 오지 않을 때 해당 창틀의 제한된 구간에 물을 받아 두는 방식의 국소 확인 테스트로 누수 재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비가 올 때 우수관 주변에서 물이 떨어지거나 검은 곰팡이·오염수가 흘러내리는 양상이 나타나면 위층 베란다 바닥의 우수관 주변 연결부나 매립부의 균열·파손 가능성을 우선 의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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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내용에 맞는 판정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우리 집 증상이 다르면 아래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젖은 곳 가까이 1장
- 창문·우수관과의 위치가 보이게 멀리 1장
- 비 온 날이면 그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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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 원인을 찾고 추가 손해를 막기 위한 탐지·철거·원인 보수(손해방지비용)와, 공사 후 새 타일·마루로 원상 마감하는 비용이 다르게 취급된다는 뜻입니다. '우리 집 공사는 전부 안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윗집이 괜찮다고 말하는 것과 원인이 아니라는 것은 다릅니다. 저희는 들어온 물과 버린 물을 각각 검사해 그 집 원인인지 아닌지를 근거로 만듭니다.
같은 방식으로 바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UBR·패널·플로어 방식 화장실은 누수 구조가 달라 구조와 누수 상태를 따로 검사한 뒤 공사 방향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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