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계량기 간이검사는 일정 시간 물 사용을 멈춘 뒤 다시 공급했을 때 계량기 별침의 반응을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대표 기준으로 약 30분 정도 잠가 두었다가 다시 틀었을 때 별침이 움직이는지 확인해 누수 가능성을 판단합니다.
장기간 물방울이 이어지는데 원인이 애매할 때 수도 계통 오류 가능성을 한 번 더 확인하는 보조 기준으로 활용합니다. 계량기 별침 반응은 참고 신호이며 공압검사보다 우선하는 확정근거가 아님.
탐지 실패가 아니라 다음 원인군으로 이동할 근거. 간단한 도면/위치관계 확보 → 주변 공간 확인 → 방수누수 탐지방법으로 계속 해결.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
하종건 판단 · 계량기 간이검사 먼저
먼저 계량기 30분 검사로 수도 쪽인지 가립니다. 잠근 직후 안 멈춘다고 수도를 빼지는 않습니다.
근거 물 사용을 멈추고 계량기를 30분쯤 잠갔다 열 때 별침이 움직이면 수도 가능성을 봅니다. 잠근 뒤 얼마나 지났는지가 중요해서 하루 정도 경과를 보는 게 정확합니다.
저희가 하는 것 계량기 반응과 물방울 간격을 보고 수도인지 방수인지 방향을 정한 뒤, 확정은 공압검사로 합니다. 냉온수 압력에 이상이 없으면 방수·배수 계통으로 넘어갑니다.
보험 없을 때 수도면 벽 타공 80만 원·노출 40~60만 원, 방수면 비파괴 80만 원 기준
보험 있을 때 수도 보험 고객 80~90만 원, 방수 보험 고객 100~120만 원
단서 공압검사 자체에는 30만 원이 발생합니다. 수도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나와도 검사비는 있습니다.
걸리는 시간 검사는 당일. 이후 공사는 수도면 반나절, 비파괴면 2~3시간입니다.
결제와 A/S 공사 뒤 타점에서 물이 멈춘 것을 확인하고 결제합니다.
보내 주실 사진 계량기 별침 사진(30분 잠근 뒤) / 물 떨어지는 곳 1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