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올 때만 베란다가 젖으면 창호 코킹과 바닥 방수 중 무엇부터 하나요?

2026.07.30·조회 41

평소 세탁이나 물청소를 거의 하지 않는 베란다가 비 올 때만 젖는다면 바닥 타일부터 걷기보다 창호 고정부와 외벽, 우수관 주변에서 빗물이 들어오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맞습니다. 창틀 실리콘이 벌어져 보인다는 이유로 그 지점만 원인으로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강우와 젖음의 시작을 맞춰 봅니다

비가 시작된 시각, 바람 방향, 창틀·벽·우수관 가운데 처음 젖은 위치와 아래층 물방울 시각을 기록하세요. 비가 그친 뒤 새 젖음이 더 커지는지도 같은 각도의 사진으로 비교합니다. 마른 날 세탁기나 에어컨 배수를 썼을 때 변화가 있는지는 별도로 적습니다.

비가 오는 동안에는 실내에서 젖기 쉬운 물건을 옮기고 들어온 물을 받아 피해를 줄입니다. 창밖으로 몸을 내밀어 코킹을 만지거나 외벽을 직접 점검하지 않습니다.

외부 확인은 의심 지점을 제한합니다

창호 누수는 코킹의 벌어진 표면뿐 아니라 프레임 고정부와 외벽 쪽 경로를 함께 봐야 합니다. 재현 확인이 필요하면 담당자가 의심 지점을 제한해 아래층 관찰자와 함께 물을 사용합니다. 바닥 전체에 물을 채우는 시험은 배수구 유입까지 섞고 피해를 키울 수 있어 피합니다.

빗물 유입이 확인되면 작업 위치와 안전 조건, 바탕 건조 상태에 맞춰 외부 보수 범위를 정합니다. 세탁·물청소 뒤에도 반응하고 타일이 넓게 들뜨거나 움직인다면 그때 배수구와 바닥 방수를 별도로 검토합니다.

견적에는 창호·외벽 보수, 우수관 연결, 바닥 공사와 아래층 피해복구를 나눠 적으세요. 보수 뒤에는 가능한 같은 강우 조건에서 결과를 확인한 후 젖은 천장과 벽의 복구 시점을 정합니다.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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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판단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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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킹 보수는 범위를 보고 공사 전에 금액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보험 있을 때
창호 코킹은 실제 누수 피해 근거와 가입 담보를 확인해, 같은 사고의 코킹·베란다 공사·아래층 페인트를 함께 정리합니다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젖은 곳 가까이 1장
  • 창문·우수관과의 위치가 보이게 멀리 1장
  • 비 온 날이면 그때 사진
지금 물이 흐르고 있으면 전화가 빠릅니다1544-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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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한 상담 내용을 함께 접수합니다

판단: 창호 코킹·외벽. 비 올 때 창문 쪽이 젖으면 창호 코킹부터 봅니다. 코킹만 반복하지 않고 외벽도 같이 봅니다.

연락처와 함께 담당자에게 전달됩니다. 공사 범위·보험 적용·방문 일정은 통화 후 확정합니다.

전송 즉시 사건번호가 발급되고, 담당자가 확인하는 대로 바로 연락드립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결과를 확인한 뒤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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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점은 아래층에서 실제 피해가 나타난 위치입니다. 그 지점에서 위쪽으로 거슬러 올라가 가장 가까운 윗집의 세탁실 배수·육가, 우수관 주변, 창틀 실리콘을 하나씩 구분합니다. 윗집에서 무작정 여러 곳을 뜯지 않습니다.

누구 편을 드는 문제가 아니라 원인과 과실을 먼저 확인할 문제입니다. 그다음 임대인과 세입자의 보험 가입·보장·사고 조건을 각각 확인해 인정되는 범위와 남는 부담을 정리합니다.

보험사가 정확히 무엇이 안 된다고 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보험계약이나 담보 자체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뜻인지, 공사비 중 특정 항목만 인정되지 않는다는 뜻인지에 따라 대응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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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검수를 마친 글입니다.

검수 하나종합건설 운영 검수

댓글 7

  • 하종건2026.07.30

    젖은 천장과 벽지는 원인 보수 직후 바로 덮지 않습니다. 새 물이 멈췄는지 확인하고 물을 먹은 석고보드는 교체한 뒤 바탕 상태에 맞춰 마감해야 합니다.

  • 하종건2026.07.30

    입주 전에는 외부로 나가 직접 코킹을 만지지 말고 실내에서 창틀·우수관·벽이 함께 보이는 사진을 남기세요. 비 온 날 첫 젖음 위치와 마른 날 상태를 비교하면 좋습니다.

  • 하종건2026.07.30

    아래층 벽지와 천장 복구가 보험에서 인정되는지는 가입 담보와 사고 원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외부 원인 보수와 피해복구 견적을 분리해 보험사에 항목별로 확인하세요.

  • 하종건2026.07.31

    창호 코킹이 벌어져 보여도 그 한 곳을 원인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비가 올 때 프레임 고정부와 외벽·우수관 주변 중 어디부터 젖는지 함께 확인하세요.

  • 하종건2026.07.31

    타일 전체 철거가 더 확실하다는 기준은 없습니다. 비에만 반응하고 베란다에서 물을 거의 쓰지 않는다면 창호·외벽·우수관을 먼저 확인하고, 바닥 공사는 별도 근거가 있을 때 검토하세요.

    • 하종건2026.07.31

      손상이 심해 보인다는 표현보다 타일의 실제 움직임과 반복 균열, 바닥 사용 뒤 아래층 반응이 필요합니다. 강우 누수와 바닥 사용수 유입을 나눠 공사 범위를 정합니다.

  • 하종건2026.08.02

    배수관 내시경으로 창호 외부 틈을 판정하지는 않습니다. 외부 유입은 강우 시점과 첫 젖음 위치를 기록하고, 필요한 재현 확인은 담당자가 의심 지점을 제한해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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