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 후 싱크대 하부에서 누수가 의심돼도 기존 배관을 남겼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관을 바꿔야 한다고 정하지 마세요. 담당자에게 냉수·온수·난방 중 이상이 확인된 계통과 실제 보수할 구간을 설명받는 것이 먼저입니다. 아래층 천장·벽의 피해도 위층 설비 위치와 함께 대조합니다.
싱크대 아래 접근을 위해 가구나 마감을 열어야 한다면 이유와 예상 범위를 확인하세요. 배관 교체, 개방·미장, 최종 타일·바닥 마감이 어디까지 포함되는지도 나눠 설명받습니다. 새 인테리어를 했다는 이유로 마감이 항상 원래와 똑같이 복구된다고 기대하기보다 가능한 마감 상태와 추가 작업 조건을 사전에 협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배관을 보수했다면 해당 구간의 검사 결과와 아래층의 실제 새 낙수 중단을 함께 봅니다. 젖은 천장 석고보드는 원인 해결·낙수 중단 뒤 손상 경계보다 조금 넓게 교체합니다. 많이 젖은 콘크리트 벽을 남겨 직접 도배한다면 1~2개월까지 바탕 건조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천장 교체 복구와 구분해야 합니다.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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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판단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리모델링 때 기존 배관을 남겼는데 누수, 전부 교체해야 하나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보험 없을 때
비파괴 방수 80만 원, 수도 벽 타공 80만 원·노출 40~60만 원 기준. 원인 확인 뒤 공사 전에 확정합니다
보험 있을 때
방수 보험 고객 100~120만 원, 수도 보험 고객 80~90만 원. 보험 100% 처리 조건이면 실부담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