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표현은 고객에게 이해하기 쉽게 같은 방향의 공법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하종건은 이 비파괴·부분방수 접근을 우선 원칙으로 하고, 바닥 자체의 중대한 하자가 확인되는 경우에만 철거 방수로 전환합니다.
재누수가 보인다고 바로 바닥 전체 철거로 넘어가지는 않는다. 먼저 처음 진단한 화장실이 실제 원인이 맞는지 다시 검증한다.
재검증 결과 실제로 바닥 자체의 방수 문제가 남아 철거방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이미 시행한 비파괴 공사를 감안해 기존 공사비의 절반 이하 수준 등으로 고객과 비용을 협의하고 다음 공사 방향을 정하는 방식으로 대응한다. 비보험 80만원.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