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부담금 때문에 보험 접수를 포기하려는 고객에게 어떻게 안내하나요?
비례보상 여부와 자기부담금을 먼저 확인하고 하종건 지원 기준까지 포함해 실제 부담을 낮춘다. 현재 상담 기준으로 베란다 비파괴는 약 60만 원, 매립 우수관 관련 보수는 약 80만 원, 화장실 비파괴는 약 80만 원을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고객이 보험 접수를 너무 서두르면 어떻게 대응하나요?
위층 원인과 아래층 피해 내용이 아직 정리되지 않았다면 먼저 필요한 자료를 확보합니다. 다만 소비자 선임권 행사 시점이 걱정되는 상황이라면 보험 접수와 함께 선임 의사를 먼저 밝혀 권리를 확보하고, 이후 원인·피해 자료와 대략적인 견적을 정리해 본 진행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과거 공사자료로 당시 원인과 해결방법을 먼저 확인하고, 기존 공사 오류 가능성과 현재 새 원인을 함께 본다.
보험이 없는 경우 베란다, 우수관, 화장실 비파괴 공사 비용과 책임은 어떻게 안내하나요?
시간 경과만으로 기존 공사 탓 또는 새 누수라고 미리 결론 내리지 않는다. 원인·행위 확인 → 양쪽 과실 가능성 설명 → 보험 확인 → 보험으로 실부담 최소화 → 필요 시 일부 부담 조정으로 합의점 제시.
비슷한 증상이 있으면 지역과 증상, 현장 사진을 정리해 하나종합건설로 문의해 주세요. 대표전화 1544-3644, 온라인 접수는 공식 홈페이지 상담 접수에서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