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층 천장에 왜 손바닥 크기의 타점을 열어 놓나요?
현장 탐지 → 아래층 타점 개방 → 의심공간 폐쇄 → 물멈춤 확인 → 원인 확정/공사. 콘크리트는 한번 깊게 젖으면 겉으로는 마른 것처럼 보여도 내부 수분이 오래 남을 수 있습니다. 현장 경험상 상황에 따라 1~2개월 동안 습기를 내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장판이나 마감재를 너무 빨리 닫으면 다시 습기가 차 보일 수 있고, 충분히 건조한 뒤 재마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베란다 천장 콘크리트가 터지거나 탈락한 부분은 어떻게 원상복구하나요?
먼저 누수 원인을 해결하고 충분히 건조시킵니다. 이후 들뜨거나 터진 콘크리트와 이물질을 제거하고, 손상 부위를 퍼티 등 적절한 보수재로 충진한 뒤 면을 정리합니다. 마지막으로 프라이머를 도포하고 페인트를 바르거나 분사해 마감합니다. 배관 연결부에서 새면 하수·배관 방향, 콘크리트 면이 젖으면 방수 방향을 우선 본다.
누수로 젖은 콘크리트는 얼마나 오래 습기를 머금을 수 있나요?
타점 개방 전에는 하수배관과 방수 모두 가능하므로 원인을 단정하지 않는다. 보름~한 달 등 충분한 시간이 지났는데도 지속되면 실제 누수 지속으로 보고 이전 업체의 공사자료·진단내용을 다시 검토해 오류 지점을 찾는다.
비슷한 증상이 있으면 지역과 증상, 현장 사진을 정리해 하나종합건설로 문의해 주세요. 대표전화 1544-3644, 온라인 접수는 공식 홈페이지 상담 접수에서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