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각각 다른 업체를 직접 섭외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종건은 누수탐지, 원인공사, 피해복구, 보험처리 지원과 사후관리를 한 곳에서 주관하는 체계를 운영합니다. 고객님이 공정마다 처음부터 설명을 반복하지 않도록 앞 단계의 확인 내용을 다음 단계에 이어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한 곳에서 맡는다는 말은 모든 작업을 같은 날 끝낸다는 뜻이 아닙니다
원인을 찾는 일, 고치는 일, 아래층이 마르는 것을 확인하는 일은 순서가 있습니다. 먼저 피해 위치를 확인하고 위층의 원인공사를 진행한 뒤, 아래층에서 물이 더 이상 떨어지지 않는지 봅니다. 누수 중단과 건조 상태를 확인하고 나서 석고보드·도배 복구로 넘어갑니다.
특히 젖은 석고보드를 교체하는 경우와 벽체 자체가 젖은 경우는 복구 시점이 다릅니다. 이런 차이를 다음 담당자에게 전달하지 않고 도배 일정부터 잡으면 원인공사와 복구가 따로 움직이게 됩니다. 한 곳에서 주관하는 이유는 공정 사이의 정보 누락과 책임 공백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상담을 한 번으로 끝내지 않고 다음 작업까지 연결합니다
수도누수 원인공사 뒤 아래층 피해가 있다면 충분히 건조될 때 도배·복구 견적과 접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사무실에서 후속 연락을 드립니다. 피해복구 범위는 실제 젖은 부분과 연결 면을 봅니다. 천장만 젖었는지, 벽 한 면까지 이어졌는지를 구분해 설명합니다.
보험 지원도 이 과정과 연결하지만, ‘한 곳에 맡기니 전부 보상된다’고 정하지 않습니다. 원인 제거 공사와 새 타일·마루 같은 마감 복구는 인정 범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담보, 사고 조건과 보험사 심사를 확인해 공사비와 실제 부담을 나누어 안내합니다.
처음 연락하실 때 알려 주실 세 가지
현재 원인을 찾는 단계인지 이미 보수한 뒤인지, 아래층 물이 멈췄는지, 피해복구가 어디까지 필요한지를 알려 주세요. 기존에 다른 업체에서 받은 검사나 보수 내용이 있다면 함께 보내 주세요. 하종건 상담팀이 지금 필요한 단계부터 맡을 범위와 후속 확인을 설명하겠습니다.
점검 참고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