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수 보수 공사를 마친 뒤 피해 복구를 진행할 때, 페인트 도장은 벽면의 습기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1.실제 통화에서 발췌한 질문 1
> 통화참여자: 안 남았으니까. 근데 여기를 수도를 잡은 지가 얼마 안 돼서 같이 페인트를 해도 될 것이냐.
2.실제 통화에서 발췌한 질문 2
> 통화참여자: 보통 페인트가 뭘 잡은 다음에
3.실제 통화에서 발췌한 질문 3
> 통화참여자: 한 달은 있다가 해야 돼요. 안그러면
4.실제 통화에서 발췌한 질문 4
> 통화참여자: 젖어있는게 계속 뿜어내고 페인트가 나중에 또 벗겨져요.
5.실제 통화에서 발췌한 질문 5
> 통화참여자: 페인트는 지금 내가 보니까 그 방수 부분 있잖아요.
6.실제 통화에서 발췌한 질문 6
> 통화참여자: 9층 같은 경우는 물을 안 흘려요. 내가 보니까.
7.자료에서 확인할 점
[증상과 위험성] 보수 직후 벽면이 젖어 있는 상태에서 페인트를 칠하면, 내부 습기가 배출되면서 페인트 층을 밀어내어 껍질처럼 벗겨지는 박리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8.자료에서 확인할 점
통화참여자: "한 달은 있다가 해야 돼요. 안그러면 젖어있는게 계속 뿜어내고 페인트가 나중에 또 벗겨져요."
9.자료에서 확인할 점
[확인 순서]
- 낙수 정지 확인: 타점에서 실제 물방울이 계속 떨어지는지 우선 기준으로 봅니다.
- 표면 습기 확인: 손이나 휴지 등으로 직접 확인해서 실제 수분이 묻어나오는지 확인합니다.
- 내부 건조 대기: 콘크리트 천장이나 벽에 바로 도배된 곳이 젖었다면 최소 한 달, 가능하면 약 두 달 정도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10.자료에서 확인할 점
[다음 행동 가이드] 벽면이 충분히 말랐는지 확인하기 전까지는 도장 작업을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피해 범위와 건조 상태, 작업 접근성에 따라 석고보드 교체나 도배의 필요 여부를 협의하시기 바랍니다.
11.현장 자료에서 관찰한 모습 1
흰색 벽과 천장, 관, 창문 일부
12.더 확인할 점
9층 같은 경우는 물을 안 흘려요. 내가 보니까.
지역과 증상이 보인 위치·시점, 현장 사진을 하나종합건설 문의에 남겨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