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 가이드
지금 겪는 증상부터 찾으세요. 글 끝에 그 증상에 맞는 판정과 비용, 접수가 붙어 있습니다. 4,245건.
- 비 올 때 베란다 벽 얼룩이 짙어지면 공압검사부터 하나요?강우 때만 얼룩이 짙어지면 공압검사보다 비의 시각과 최초 유입 위치를 먼저 기록합니다. 창호·외벽·우수관을 좁힌 뒤 압력배관 정황이 있을 때 검사 구간을 정합니다.현장 사례·2026.07.29·조회 56·댓글 5

- 세탁실 누수에서 공압검사 결과와 배수 사용 기록이 다르면 무엇을 우선하나요?공압검사와 세탁 배수 기록은 확인 대상이 다릅니다. 검사한 압력배관 결과를 보존하되, 배수 직후인지 늦게 젖는지에 맞춰 연결부와 주변 유입 경로를 이어서 봅니다.현장 사례·2026.07.29·조회 42·댓글 5

- 욕조 주변과 배수구가 모두 의심되면 철거 범위를 어떻게 정하나요?욕조와 배수구를 한꺼번에 철거하기 전에 시설별 사용 반응과 아래층 직접 누수 위치를 나눕니다. 국소 유입부와 바닥 전체 상태를 확인해 부분 보수와 철거 범위를 정합니다.현장 사례·2026.07.29·조회 103·댓글 4

- 욕실 철거방수 견적에서 보양·철거·양생·사용 중단을 왜 따로 확인하나요?같은 철거방수 견적도 포함된 설비 탈착·바탕 작업·타일 마감과 사용 중단 기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전면 철거 근거와 공정별 범위를 나눠 확인하세요.현장 사례·2026.07.29·조회 40·댓글 7

- 온수관을 고친 뒤 변기 뒤에서 새 물이 보이면 같은 원인의 A/S인가요?이전 온수관 수리와 새로 보이는 물의 계통·위치가 같은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잔수, 새 급수 문제와 욕실 사용수 유입을 구분한 뒤 A/S 여부를 봅니다.현장 사례·2026.07.29·조회 42·댓글 5

- 아래층 베란다 천장은 젖는데 우리 집 창문 아래는 마르면 코킹을 제외해도 되나요?우리 집 창문 하부가 말랐어도 창호 코킹을 바로 제외하지 않습니다. 강우 시각과 아래층 피해 위치를 기준으로 창호·외벽·우수관을 위로 역추적하세요.현장 사례·2026.07.29·조회 71·댓글 6

- 에어컨 배수 호스를 베란다 유가에 꽂아 두면 유가 교체가 필요한가요?호스가 유가로 향한다는 이유만으로 교체하지 않습니다. 비가 없는 날 에어컨을 켠 뒤 고임·역류·아래층 반응을 확인해 연결부와 주변 방수 범위를 정하세요.현장 사례·2026.07.29·조회 66·댓글 6

- 우수관 주변을 보수했는데 다음 비가 오기 전에 누수 해결을 확정할 수 있나요?강우 전에는 보수 위치와 마른 기준 상태를 점검할 수 있지만 최종 결과는 비슷한 강우에서 같은 피해 지점에 새 물이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현장 사례·2026.07.29·조회 92·댓글 6

- 비파괴 방수라면 변기·유가를 전혀 건드리지 않나요?비파괴 방수는 욕실 바닥 전체를 철거하지 않는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원인 확인과 보수에 필요하면 변기를 떼거나 유가 주변을 열 수 있으므로 탈착·개방 범위를 먼저 확인하세요.현장 사례·2026.07.29·조회 67·댓글 4

- 비 온 날 에어컨도 켰다면 베란다 젖음 원인을 어떻게 나누나요?비와 에어컨을 함께 사용한 날의 젖음만으로 원인을 정할 수 없습니다. 강우만 있었던 날과 마른 날 에어컨 배수 때의 최초 젖음 위치·시각을 따로 기록하세요.현장 사례·2026.07.29·조회 36·댓글 6

- 아래층 욕실 물방울 간격이 느리면 방수누수로 정해도 되나요?물방울이 느리다는 사실만으로 욕실 방수누수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물을 쓰지 않을 때와 설비별 사용 뒤 간격·양을 비교하고 연결부 직접 누수 여부부터 확인하세요.현장 사례·2026.07.29·조회 63·댓글 5

- 인테리어 공사 직후 아래층이 젖으면 시공 과실로 바로 봐도 되나요?공사 직후 아래층이 젖었다는 시간 관계만으로 시공 과실을 정할 수 없습니다. 공사 범위, 물 사용 변화와 현재 누수 계통을 확인한 뒤 원인과 책임 범위를 판단해야 합니다.현장 사례·2026.07.29·조회 40·댓글 8

- 온수를 쓰지 않을 때도 아래층 물방울이 계속되면 온수관 누수일 수 있나요?온수 사용을 멈춰도 배관에는 압력이 걸릴 수 있어 온수관 누수 가능성은 남습니다. 다만 지속 낙수만으로 정하지 말고 냉수·온수·난방 계통을 나눠 검사하세요.현장 사례·2026.07.29·조회 73·댓글 4

- 전에 보수한 하수관과 다른 이음부에서 새 물이 보이면 교체 범위를 어떻게 정하나요?이전 보수 이력만으로 같은 원인의 재발이나 하수관 전체 교체를 정하지 않습니다. 전과 현재의 이음부 위치·배수 조건·직접 낙수를 대조해 확인된 범위를 정합니다.현장 사례·2026.07.29·조회 67·댓글 5

- 세탁실 보수 뒤 세탁기를 다시 쓰기 전에 무엇을 작업 내역으로 받아야 하나요?세탁기를 다시 쓰기 전에는 확인된 원인과 보수 부위, 사용 재개 조건, 아래층 관찰 위치와 새 물이 보일 때의 재점검 범위를 작업 내역으로 받아야 합니다.현장 사례·2026.07.29·조회 38·댓글 6

- 현장에서는 보험 자기부담금, 점검 협조, 피보험자, 함께 살펴볼 점은?자기부담금 때문에 보험 접수를 포기하려는 고객에게 어떻게 안내하나요? 비례보상 여부와 자기부담금을 먼저 확인하고 하종건 지원 기준까지 포함해 실제 부담을 낮춘다. 먼저 아래층 피해 부위의 사진과 상태 등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합니다. 그 자료를 바탕으로 윗집 소유자나 책임자에게 왜 확인이 필요한지 설명하고, 처음부터 책임을 단정하기보다 조심스럽게 점검 협조를 제안하며 풀어갑니다. 누수 보험은 접수만 하면 이후 절차를 누가 진행하나요? 보험 접수 자체는 피보험자가 해야 합니다. 접수 후 보험사 담당…현장 사례·2026.07.29·조회 65·댓글 8

- 현장에서는 세탁실 누수 육가 누수, 홈통 누수, 누수 원인 추적, 함께 알아야 할 핵심은?세탁실 누수는 어떤 원인이 많고 바닥 전체를 철거해야 하나요? 세탁실 누수는 세탁기 하수·배수와 연결된 지점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육가(배수구)와 하수구 주변의 방수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아래층에서 우수관·세탁실 주변의 페인트가 장기간 벗겨지고 젖어 있다면 사용수가 콘크리트로 스며드는 방수 문제 가능성을 본다. 반면 윗집에서 물을 사용한 직후 아래층에 바로 물방울이 나타난다면 홈통이나 배수 연결부 파손처럼 물이 직접 빠지는 문제를 우선 의심한다. 즉, 피해 모양뿐 아니라 물을…현장 사례·2026.07.29·조회 62·댓글 6

- 현장에서는 아래층 천장에 왜 손바닥 크기의 타점을 열어 놓나요?아래층 천장에 왜 손바닥 크기의 타점을 열어 놓나요? 현장 탐지 → 아래층 타점 개방 → 의심공간 폐쇄 → 물멈춤 확인 → 원인 확정/공사. 도배·석고가 가리고 있으면 실제 물의 출발점과 젖음 범위를 제대로 볼 수 없다. 타점 크랙, 현장에서 무엇을 보나요? 닫힌 천장 겉면만 보는 것은 옷을 입은 환자의 상처를 보려는 것과 같다. 배관 연결부에서 새면 하수·배관 방향, 콘크리트 면이 젖으면 방수 방향을 우선 본다. 타점 크랙 판단에 필요한 조건은 무엇인가요? 사용중단 후 멈췄다는 사실만으로 방수…현장 사례·2026.07.29·조회 65·댓글 6

- 현장에서는 누수 물방울, 실제 낙수, 낙수 멈춤, 함께 살펴볼 점은?냉온수, 난방 누수와 화장실 방수 누수는 물방울 속도로도 구분할 수 있나요? 압력이 걸리는 냉온수나 난방배관이 터지면 물의 양이 상대적으로 많아 1 10초 단위로 빠르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몇 분에 한 방울 정도로 매우 느리게 나타난다면 화장실 사용수에 의한 방수 문제 가능성을 더 봅니다. 다만 물방울 속도만으로 확정하지 않고 폐쇄 테스트와 배관검사 등을 함께 사용합니다. 단순히 젖어 있는 흔적을 보는 것인지, 실제 낙수를 정확히 확인하고 있는지도 다시 점검해 관찰 오류를 배제합니…현장 사례·2026.07.29·조회 65·댓글 7

- 수도배관 수리 뒤 천장 물방울이 남으면 3~7일 동안 기다리기만 해도 되나요?수도배관 보수 뒤 남은 물이 3~7일 정도 빠질 수 있지만 기다리는 날짜만 정해서는 안 됩니다. 같은 지점의 낙수량·간격이 줄어드는지 보고 증가하면 바로 재점검합니다.현장 사례·2026.07.29·조회 72·댓글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