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면 지하 벽이 다시 젖는데, 단열 공사부터 해도 될까요?
하종건 상담팀·2026.08.13·조회 106·상담 질문·공식 설명
질문
비 뒤 벽에 실제 물이 다시 나타난다면, 단열 마감보다 새 물이 들어오는 위치를 찾는 일이 먼저입니다. 제습기로 잠시 말랐다는 반응만으로 원인 보수가 끝났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바닥 모서리에서 물이 나오는 날과 벽 중간에 얼룩이 생기는 날을 나누어 남겨 주세요. 얼룩의 크기만 비교하기보다 비가 시작된 뒤 어디에서 처음 새 물이 보였는지, 비가 그친 뒤에도 이어지는지가 점검에 더 도움이 됩니다. 겉에서 큰 균열을 찾지 못했다는 관찰도 함께 전달하면 됩니다. 점검은 젖은 실내 위치와 맞닿는 외부 구간을 대조하는 방향으로 시작하세요. 창호와 연결되는 부위라면 코킹과 주변 틈을 살펴볼 수 있고, 비가 없는 날에도 물 사용 뒤 새로 젖는다면 배수 위치와 사용 조건을 따로 살펴야 합니다. 지하 벽이라는 이유만으로 특정 외부 공법을 먼저 정할 단계는 아닙니다. 새 물의 유입을 멈춘 뒤에는 남겨 둘 벽 바탕의 건조와 손상된 마감의 복구를 나누어 진행합니다. 겉 얼룩을 가리는 작업만 먼저 하면 이후에 새로 젖는지 살피기 어렵습니다. 글 아래 상담 접수란에 비 뒤 처음 물이 보이는 위치와 마른 날의 상태를 남겨 주세요. 1544-3644로 연락하실 때도 제습 전후보다 비 전후의 변화부터 말씀해 주시면 좋습니다.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8.13
비 뒤 다시 물이 보인다는 점이 점검의 출발점입니다. 제습으로 겉이 마르는 것과 새 물의 유입이 멈추는 것은 구분해야 합니다. 비가 그친 뒤에도 같은 위치에서 새 물이 나오는지 남겨 주세요.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답변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비가 오면 지하 벽이 다시 젖는데, 단열 공사부터 해도 될까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 보험 없을 때
- 비파괴 방수 80만 원, 수도 벽 타공 80만 원·노출 40~60만 원 기준. 원인 확인 뒤 공사 전에 확정합니다
- 보험 있을 때
- 방수 보험 고객 100~120만 원, 수도 보험 고객 80~90만 원. 보험 100% 처리 조건이면 실부담 0원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물이 새는 곳 가까이 1장
- 전체가 보이게 멀리 1장
- 언제부터인지 한 줄
전화가 어려우면 번호만 남기세요. 판단 내용이 함께 접수됩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결과를 확인한 뒤에 받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질문
출발점은 아래층에서 실제 피해가 나타난 위치입니다. 그 지점에서 위쪽으로 거슬러 올라가 가장 가까운 윗집의 세탁실 배수·육가, 우수관 주변, 창틀 실리콘을 하나씩 구분합니다. 윗집에서 무작정 여러 곳을 뜯지 않습니다.
구조를 확인해야 갈립니다. 어느 세대가 쓰는 배관인지, 어디까지가 세대 구간인지를 실제 구조와 접속부로 판단하며, 최종 부담은 관리규약과 약관까지 확인해 정합니다.
아랫집 피해는 보험 보상 대상이 될 수 있고, 윗집 원인공사도 가입 담보와 사고 조건에 따라 탐지·철거·방수 등 원인 제거에 필요한 범위가 인정될 수 있습니다. 핵심은 원인 제거와 원상 마감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관련 서비스
댓글 7
하종건2026.08.13
비 뒤 다시 물이 보인다는 점이 점검의 출발점입니다. 제습으로 겉이 마르는 것과 새 물의 유입이 멈추는 것은 구분해야 합니다. 비가 그친 뒤에도 같은 위치에서 새 물이 나오는지 남겨 주세요. [하종건 판단 · 누수 원인 확인] 새는 원인을 잡고, 필요한 공사와 실제로 낼 돈까지 한 번에 말씀드립니다. 왜 그렇게 보나: 젖는 위치, 물이 계속 떨어지는지, 물 사용이나 비와 함께 달라지는지를 보면 원인 방향이 좁혀집니다. 저희가 하는 것: 원인에 맞는 부분 보수를 우선하고, 공사 전에 비용·작업 시간·복구 범위를 먼저 설명합니다. 철거가 필요하면 그 이유와 대안 견적을 같이 드립니다. 보험 없을 때: 비파괴 방수 80만 원, 수도 벽 타공 80만 원·노출 40~60만 원 기준. 원인 확인 뒤 공사 전에 확정합니다 보험 있을 때: 방수 보험 고객 100~120만 원, 수도 보험 고객 80~90만 원. 보험 100% 처리 조건이면 실부담 0원 걸리는 시간: 비파괴는 2~3시간, 수도 공사는 반나절이 기준입니다. 결제와 A/S: 공사 뒤 약 2주 결과를 확인하고 결제합니다. 사진 2컷(물이 새는 곳 가까이 1장, 전체가 보이게 멀리 1장)과 전화번호를 남기시면 확인 즉시 바로 연락드립니다. 급하면 전화 1544-3644.
하종건2026.08.13
비가 온 날 특히 심해진다면 그날 처음 젖은 곳을 표시해 두세요. 벽 중간 얼룩과 바닥 모서리의 물이 같은 시점에 나타나는지 비교하면 외부에서 대조할 구간을 좁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종건2026.08.13
배관 쪽도 의심된다면 비가 없는 날의 물 사용과 새 젖음이 연결되는지 구분해 보세요. 비 뒤 반복되는 관찰과 사용 뒤의 변화를 따로 전달해야 필요한 검사 대상을 정하기 좋습니다.
하종건2026.08.13
네, 지금은 새 물이 생기는 위치를 찾는 점검을 먼저 잡는 편이 좋습니다. 실내의 젖은 위치와 인접 외부 구간을 대조하고, 실제 유입부가 정해지면 그곳에 필요한 보수와 실내 마감을 나누어 계획할 수 있습니다.
하종건2026.08.13
벽 중간의 오래된 얼룩과 바닥 모서리에 새로 나오는 물을 한 사진에만 담지 말고 각각 남겨 주세요. 비가 없는 때의 상태도 함께 보면 현재 진행되는 물과 남은 습기를 구분하기 좋습니다. 실제 유입부를 보수한 뒤 남길 바탕의 건조 상태에 맞춰 복구를 진행하세요.
하종건2026.08.13
새 물이 반복해서 나타나는 벽은 마감을 덧대기 전에 유입을 멈추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이후에는 남길 벽의 건조와 교체할 마감 범위를 따로 정하면 됩니다. 곰팡이가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벽 전체를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지는 않습니다.
하종건2026.08.13
상담에는 비 전후 같은 위치의 사진과 실제 물이 처음 나타난 시간을 보내 주세요. 표면에 붙인 재료의 반응 하나보다 현재 새로 젖는 곳과 반복되는 조건을 바탕으로 점검 범위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