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 검사는 정상이지만 큰 비 뒤 아래층 거실과 주방이 더 젖는다면
하종건 상담팀·2026.08.13·조회 68·상담 질문·공식 설명
질문
기존 배관 검사와 배수·방수 점검에서 이상을 찾지 못했고 큰 비 뒤 젖음이 심해진다면, 다음에는 빗물 유입 가능성을 피해 위치와 맞춰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같은 배관 검사를 바로 반복하거나 보이는 외부 틈을 모두 공사하기 전에 비 전후의 변화를 좁혀 보세요. 아래층에서 처음 젖었던 베란다 쪽과 이후 거실·주방으로 넓어진 부분을 나누어 표시해 주세요. 피해가 드러난 곳과 실제 유입부는 다를 수 있으므로, 주방까지 번졌다는 이유만으로 주방 배관의 새 고장을 정하지는 않습니다. 위층 창호와 외부 틈, 우수관 주변 중 어느 구간이 피해 위치에 대응하는지 살펴야 합니다. 창틀 실리콘의 갈라짐과 외벽의 금이 모두 보이더라도 각각 실제 유입과 연결되는지 확인한 뒤 보수 범위를 정하세요. 외부 접근이 필요하면 관리실과 확인할 위치와 작업 조건을 협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가 오는 동안에는 들어온 물과 주변 물건을 정리하고, 외부 보수는 비가 그친 뒤 바탕이 충분히 마른 상태에서 진행합니다. 보수 후에는 같은 비 조건에서 새 젖음이 생기는지와 기존 습기가 줄어드는지를 구분해 살펴야 합니다. 비와 관계없이 새 물이 계속 나오거나 보수 뒤에도 같은 반응이 남는다면 기존 검사 항목과 보수 구간을 대조해 다음 확인 대상을 정하세요. 글 아래 상담 접수란에 처음 젖은 위치, 큰 비 전후 사진, 기존 검사 결과를 남겨 주세요. 1544-3644에서도 외부 점검의 우선 구간을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8.13
큰 비 뒤에 더 젖는다는 관찰은 창호·외부 틈·우수관 주변을 살펴볼 이유가 됩니다. 다만 배관 검사 정상만으로 특정 외부 틈을 원인으로 정하지 말고, 아래층에서 처음 젖은 위치와 실제 유입부를 맞춰 확인해야 합니다.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답변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배관 검사는 정상이지만 큰 비 뒤 아래층 거실과 주방이 더 젖는다면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 보험 없을 때
- 배관이면 당일 보수(노출 40~60만 원, 벽 타공 80만 원 기준), 방수면 비파괴 80만 원
- 보험 있을 때
- 방수 보험 고객 100~120만 원, 배관 보험 고객 80~90만 원. 보험 100% 처리 조건이면 실부담 0원
- 단서
- 확인 뒤 공사 전에 금액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아래층 천장 젖은 곳 가까이 1장
- 천장 전체가 보이게 멀리 1장
- 물이 떨어지는 영상이 있으면 함께
전화가 어려우면 번호만 남기세요. 판단 내용이 함께 접수됩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결과를 확인한 뒤에 받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질문
아래층에서 우수관 둘레를 중심으로 페인트가 벗겨지거나 젖은 흔적이 반복되면 우수관 하부 방수를 의심합니다. 필요하면 우수관 하부를 커팅해 정리하고 삽관한 뒤 주변을 방수합니다.
세탁기 하수·배수와 연결된 육가(배수구)와 하수구 주변 방수가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 지점을 제대로 보수하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고, 세탁실 바닥 전체를 철거해야 하는 사례는 드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천장 구조체나 석고보드 위에 고여 있던 물이 빠져나오며 보통 3~7일 물방울이 이어집니다. 기준은 도배가 젖었는지가 아니라 타점에서 물방울이 줄고 멈추는지입니다.
관련 서비스
댓글 7
하종건2026.08.13
큰 비 뒤에 더 젖는다는 관찰은 창호·외부 틈·우수관 주변을 살펴볼 이유가 됩니다. 다만 배관 검사 정상만으로 특정 외부 틈을 원인으로 정하지 말고, 아래층에서 처음 젖은 위치와 실제 유입부를 맞춰 확인해야 합니다. [하종건 판단 · 타점 열어 확인] 천장을 손바닥만큼 열어 배관인지 방수인지부터 가립니다. 처음부터 방수라고 정하지 않습니다. 왜 그렇게 보나: 배관 연결부에서 바로 떨어지면 배관, 콘크리트가 젖어 천천히 떨어지면 방수, 분배기가 있으면 분배기 계통입니다. 아래층에서 물이 나오는 모양이 첫 단서입니다. 저희가 하는 것: 타점을 열고, 의심되는 공간의 사용을 멈춰 물이 멈추는지 봅니다. 그다음 원인을 확정해 필요한 곳만 공사합니다. 보험 없을 때: 배관이면 당일 보수(노출 40~60만 원, 벽 타공 80만 원 기준), 방수면 비파괴 80만 원 보험 있을 때: 방수 보험 고객 100~120만 원, 배관 보험 고객 80~90만 원. 보험 100% 처리 조건이면 실부담 0원 단서: 확인 뒤 공사 전에 금액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걸리는 시간: 타점 확인은 당일. 이후 공사는 배관이면 당일, 비파괴면 2~3시간입니다. 결제와 A/S: 공사 뒤 약 2주 타점에서 물이 멈춘 것을 보고 결제합니다. 사진 2컷(아래층 천장 젖은 곳 가까이 1장, 천장 전체가 보이게 멀리 1장)과 전화번호를 남기시면 확인 즉시 바로 연락드립니다. 급하면 전화 1544-3644.
하종건2026.08.13
피해 범위가 넓어도 눈에 보이는 모든 위치에서 물이 들어온다는 뜻은 아닙니다. 처음 젖은 베란다 부위와 이후 거실·주방으로 넓어진 부분을 나누어 표시해 주세요. 범위의 크기보다 새 젖음이 시작되는 위치와 조건이 다음 점검에 도움이 됩니다.
하종건2026.08.13
코킹과 외벽 보수는 실제 유입이 확인된 구간에 맞춰 정하세요. 두 곳에 틈이 보인다는 이유로 한꺼번에 공사하기보다, 기존 점검 결과와 비 뒤 젖는 위치를 바탕으로 필요한 작업을 나누어 설명받는 것이 좋습니다.
하종건2026.08.13
현재는 기존 냉수·온수·난방 검사와 배수·방수 점검 결과를 전달하고, 큰 비 뒤 아래층에서 새로 젖는 곳을 중심으로 창호와 외부 구간을 확인할 차례입니다. 비가 그친 뒤 바탕 건조와 작업 조건을 확인해 보수하고, 이후 비에 새 물이 멎는지 살펴보세요. 반응이 남으면 보수한 구간과 남은 유입 가능성을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하종건2026.08.13
아래층 거실과 주방의 피해 사진, 확인된 유입 원인, 필요한 보수와 복구 범위를 정리해 보험에 문의해 보세요. 창호 쪽 원인이 실제로 확인된 경우에도 아래층 피해와 관련 비용을 계약 조건에 맞춰 검토해야 합니다.
하종건2026.08.13
가입 내역을 찾으시면 현재 아래층 피해와 기존 검사 결과를 함께 전달하세요. 아직 유입부를 확인하는 중이라면 점검 뒤 원인과 견적을 보완하고, 원인 보수와 도배 등 피해복구 항목을 나누어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종건2026.08.13
관리실에는 아래층에서 처음 젖은 베란다 위치와 위층 창호·외벽 사진을 전달하고, 외부 구간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지 요청하세요. 접근과 작업 범위를 먼저 협의하고 실제 원인이 확인된 뒤 비용 부담 등의 논의를 진행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