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공사 직후 아래층에 샜다가 멈춘 물, 무엇을 다시 확인해야 하나요?
하종건 상담팀·2026.08.14·조회 69·상담 질문·공식 설명
질문
임시 조치로 물이 멈췄다면, 다시 공사를 정하기 전에 무엇을 조치했고 평소처럼 물을 써도 새 물이 나오지 않는지부터 확인하세요. 공사 직후 발생한 시점과 실제 물이 나온 부위를 함께 살피는 것이 다음 점검을 정하는 출발점입니다. 양변기 앵글밸브가 눌렸다는 설명을 받았다면, 밸브를 수리한 것인지 급수만 잠근 것인지 구분해 두세요. 급수를 막아 둔 동안 물이 멈춘 상태와 수리 후 정상 사용에서도 멈춘 상태는 확인한 내용이 다릅니다. 담당자에게 실제로 손댄 부위와 조치 전후 아래층 낙수 변화를 설명해 달라고 요청하면 됩니다. 다시 물이 보인다면 드레스룸 천장의 정확한 지점, 계속 떨어지는지와 욕실 사용 뒤에만 나타나는지를 전달하세요. 냉온수 배관과 난방 배관은 검사 계통을 나누어 보고, 필요한 범위를 정합니다. 기존 젠다이를 남겼다는 사실이나 바닥 방수를 새로 했다는 사실만으로 조사할 연결부를 생략할 이유는 없습니다. 아래층에 남은 얼룩은 현재 낙수와 구분해서 보세요. 지금 새 물이 없는지 확인한 다음 실제 피해 복구 범위를 정하면 됩니다. 글 아래 상담 접수란에 임시 조치 내용과 아래층 젖은 위치를 남기거나 1544-3644로 알려 주시면, 추가로 확인할 부분부터 안내하겠습니다.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8.14
바닥을 전부 철거해 방수했더라도 지금 확인할 대상은 실제 물이 나온 부분입니다. 앵글밸브 쪽을 조치했다고 들으셨다면 어떤 부위를 수리했고 그 뒤 낙수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답변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욕실 공사 직후 아래층에 샜다가 멈춘 물, 무엇을 다시 확인해야 하나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 보험 없을 때
- 배관이면 당일 보수(노출 40~60만 원, 벽 타공 80만 원 기준), 방수면 비파괴 80만 원
- 보험 있을 때
- 방수 보험 고객 100~120만 원, 배관 보험 고객 80~90만 원. 보험 100% 처리 조건이면 실부담 0원
- 단서
- 확인 뒤 공사 전에 금액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아래층 천장 젖은 곳 가까이 1장
- 천장 전체가 보이게 멀리 1장
- 물이 떨어지는 영상이 있으면 함께
전화가 어려우면 번호만 남기세요. 판단 내용이 함께 접수됩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결과를 확인한 뒤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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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층 피해 부위를 먼저 확인하고 한 뼘 정도 타점을 연 뒤, 윗집 원인공사를 합니다. 타점으로 1~2주 동안 물이 더 안 떨어지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고 건조를 확인한 다음 석고보드·도배 복구에 들어갑니다.
관리실 판단도 참고자료입니다. 왜 그렇게 봤는지 근거 자료를 받아 현장 정황과 맞춰 보고, 맞지 않으면 근거를 들어 다시 이야기합니다.
무조건 빠른 접수가 최선은 아닙니다. 누수 원인과 아래층 피해 범위, 예상 공사 범위의 윤곽이 잡히고 사진·견적·현장자료가 정리된 뒤 접수하는 것을 기본 흐름으로 봅니다. 손해사정사 선임 같은 권리와 기한은 개별 계약과 현행 절차를 확인하며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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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하종건2026.08.14
바닥을 전부 철거해 방수했더라도 지금 확인할 대상은 실제 물이 나온 부분입니다. 앵글밸브 쪽을 조치했다고 들으셨다면 어떤 부위를 수리했고 그 뒤 낙수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하종건 판단 · 타점 열어 확인] 천장을 손바닥만큼 열어 배관인지 방수인지부터 가립니다. 처음부터 방수라고 정하지 않습니다. 왜 그렇게 보나: 배관 연결부에서 바로 떨어지면 배관, 콘크리트가 젖어 천천히 떨어지면 방수, 분배기가 있으면 분배기 계통입니다. 아래층에서 물이 나오는 모양이 첫 단서입니다. 저희가 하는 것: 타점을 열고, 의심되는 공간의 사용을 멈춰 물이 멈추는지 봅니다. 그다음 원인을 확정해 필요한 곳만 공사합니다. 보험 없을 때: 배관이면 당일 보수(노출 40~60만 원, 벽 타공 80만 원 기준), 방수면 비파괴 80만 원 보험 있을 때: 방수 보험 고객 100~120만 원, 배관 보험 고객 80~90만 원. 보험 100% 처리 조건이면 실부담 0원 단서: 확인 뒤 공사 전에 금액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걸리는 시간: 타점 확인은 당일. 이후 공사는 배관이면 당일, 비파괴면 2~3시간입니다. 결제와 A/S: 공사 뒤 약 2주 타점에서 물이 멈춘 것을 보고 결제합니다. 사진 2컷(아래층 천장 젖은 곳 가까이 1장, 천장 전체가 보이게 멀리 1장)과 전화번호를 남기시면 확인 즉시 바로 연락드립니다. 급하면 전화 1544-3644.
하종건2026.08.14
서로 원인 설명이 다를 때는 현재 멈춘 상태를 만든 조치부터 좁혀 보세요. 밸브 수리인지 급수 차단인지, 정상 사용을 다시 했는지를 함께 확인하면 추가 점검이 필요한 부분을 정하기 쉽습니다.
하종건2026.08.14
아래층 드레스룸의 물이 멈췄더라도 젖은 흔적은 남을 수 있습니다. 담당자에게 새 물이 계속 나오는지와 기존 젖음이 남아 있는지를 구분해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낙수가 다시 이어진다면 현재 사용 조건과 정확한 위치를 바탕으로 필요한 배관 검사 범위를 정합니다.
하종건2026.08.14
전 주인이나 시공사에게 현재 상태를 설명할 때도 공사 날짜와 누수 확인 날짜 외에 실제 조치 내용이 필요합니다. 누구의 작업 때문인지를 먼저 정하기보다 수리한 지점과 지금 물이 나오는지를 함께 정리해 주세요.
하종건2026.08.14
우선 업체가 말하는 기존 누수의 근거와 실제로 조치한 부위를 확인해 보세요. 아래층 현재 사진에 낙수 유무를 덧붙이면 이미 멈춘 물인지 추가 점검이 필요한 상황인지 상담할 수 있습니다.
하종건2026.08.14
젠다이를 재사용했다는 구조 설명과 밸브가 실제로 눌렸다는 확인 결과를 나누어 받아 보세요. 추가 배관 검사가 필요하다면 냉온수와 난방 중 어느 계통을 검사했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하종건2026.08.14
현재 필요한 기술 확인은 임시 조치 후 정상 사용에서도 누수가 멈췄는지입니다. 조치 내용이 불분명하거나 다시 물이 보이면 글 아래 접수란에 그 경과를 남겨 주세요. 다음 점검의 대상과 범위를 안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