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층 욕실이 젖었다 마르기를 반복하면 방수 공사부터 해야 하나요?

하종건 상담팀·2026.08.15·조회 47·상담 질문·공식 설명

질문

젖었다 마르는 주기만으로 방수 공사부터 정하지 마세요. 새로 젖는 시점과 욕실 사용·비의 관계를 기록하고, 아래층에서 물이 실제로 나타나는 부위를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현재 계속 뚝뚝 떨어지는 상태가 아니라면 그 조건을 그대로 전달해 주세요. 담당자가 아래층 욕실 점검구에서 연결부가 직접 새는지 콘크리트 면이 젖는지 구분하도록 합니다. 비가 많은 때 더 심한 것 같다는 점도 실제 날짜와 비교할 정보이지, 이미 외부 유입이 확인된 결과는 아닙니다. 이미 세면대 하부를 확인하고 실리콘을 보수했다면 실제 누출을 본 곳과 단순히 틈을 메운 곳을 나눠 알려 주세요. 아직 확인된 유입부가 없다면 같은 겉면 보수를 반복하기보다 남은 입구를 찾아야 합니다. 욕실 바닥 전체를 물에 잠기게 하는 담수 시험은 권하지 않습니다. 실제 입구가 특정되고 바닥의 빈 소리나 줄눈 탈락이 심하지 않으면 비파괴 보수 가능성을 살핍니다. 넓은 빈 소리·심한 탈락·움직임과 반복 균열이 있으면 철거 방수를 검토합니다. 글 아래 상담 접수란이나 1544-3644로 다시 젖은 날짜와 기존 보수 위치를 알려 주시면 점검 순서를 안내하겠습니다.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8.15

젖고 마르는 반복만으로 방수와 배관을 나누지는 않습니다. 아래층 욕실에서 연결부 직접 누수인지 콘크리트 젖음인지 확인하고 새로 젖은 시각을 물 사용과 대조하세요.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답변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아래층 욕실이 젖었다 마르기를 반복하면 방수 공사부터 해야 하나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보험 없을 때
80만 원
보험 있을 때
100~120만 원. 보험 100% 처리 조건이 확인되면 실부담 0원
단서
철거방수로 바뀌면 200~300만 원이고, 그때는 1차 비용의 절반만 반영합니다.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아래층 천장 젖은 곳 가까이 1장
  • 화장실 바닥 전체가 보이게 1장
  • 의심되는 곳(변기 밑·하수구·코너) 가까이 1장
지금 물이 흐르고 있으면 전화가 빠릅니다1544-3644

전화가 어려우면 번호만 남기세요. 판단 내용이 함께 접수됩니다

확인한 상담 내용을 함께 접수합니다

판단: 화장실 비파괴 방수. 화장실 방수누수입니다. 타일을 깨지 않고 물이 들어가는 곳부터 막습니다.

연락처와 함께 담당자에게 전달됩니다. 공사 범위·보험 적용·방문 일정은 통화 후 확정합니다.

전송 즉시 사건번호가 발급되고, 담당자가 확인하는 대로 바로 연락드립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결과를 확인한 뒤에 받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질문

난방배관을 봅니다. 특히 지역난방은 싱크대 밑 공급·환수 라인이 수도계량기와 별개 계통입니다. 필요하면 난방을 차단하고 배관 압력을 빼서 전후 변화를 비교합니다.

장판을 열어 두면 표면은 쉽게 마릅니다. 기준은 충분히 말린 뒤 장판을 다시 덮었을 때 수일 동안 물기나 습기가 다시 차지 않는 것입니다. 들어 놓았을 때 마른 것만으로는 완전 건조로 보지 않습니다.

구조를 확인해야 갈립니다. 어느 세대가 쓰는 배관인지, 어디까지가 세대 구간인지를 실제 구조와 접속부로 판단하며, 최종 부담은 관리규약과 약관까지 확인해 정합니다.

관련 서비스

댓글 6

  • 하종건2026.08.15

    젖고 마르는 반복만으로 방수와 배관을 나누지는 않습니다. 아래층 욕실에서 연결부 직접 누수인지 콘크리트 젖음인지 확인하고 새로 젖은 시각을 물 사용과 대조하세요. [하종건 판단 · 화장실 비파괴 방수] 화장실 방수누수입니다. 타일을 깨지 않고 물이 들어가는 곳부터 막습니다. 왜 그렇게 보나: 콘크리트가 젖어 천천히 떨어지는 물은 배관이 아니라 화장실에서 쓴 물이 바닥으로 스민 것입니다. 하종건 현장 기준으로 80% 이상이 이 방향입니다. 저희가 하는 것: 변기 밑, 하수구 밑, 코너 틈처럼 물이 들어가는 입구를 찾아 그곳만 막습니다. 들어갈 물이 없으면 나올 물도 없습니다. 바닥 전체를 뜯지 않습니다. 안 되면: 10집 중 8집 이상은 안 깨고 잡습니다. 빈소리가 넓게 나고 줄눈 균열이 반복되는 20%는 철거방수로 바꾸고, 그때 1차 비용은 절반만 반영합니다. 보험 없을 때: 80만 원 보험 있을 때: 100~120만 원. 보험 100% 처리 조건이 확인되면 실부담 0원 단서: 철거방수로 바뀌면 200~300만 원이고, 그때는 1차 비용의 절반만 반영합니다. 걸리는 시간: 2~3시간이면 끝나고 그날 바로 씁니다. 새로 쏜 실리콘만 굳는 동안 밟지 마세요. 결제와 A/S: 약 2주 충분히 쓰시면서 아래층 물이 멈춘 것을 확인한 뒤 결제합니다. 부분방수 A/S 1년. 사진 2컷(아래층 천장 젖은 곳 가까이 1장, 화장실 바닥 전체가 보이게 1장)과 전화번호를 남기시면 확인 즉시 바로 연락드립니다. 급하면 전화 1544-3644.

    • 하종건2026.08.15

      방수 문제로 확인되더라도 바닥 전체 철거가 자동으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실제 유입부와 바닥의 빈 소리·줄눈 탈락·타일 움직임을 함께 봐야 합니다.

  • 하종건2026.08.15

    현재는 연속 낙수 없이 젖고 마르는 상황을 그대로 기록해 주세요. 세면대 하부에서 직접 샘을 봤는지와 실리콘을 처리한 위치를 구분하고, 아래층 점검구의 실제 물 상태와 함께 확인하면 됩니다.

  • 하종건2026.08.15

    아래층 피해가 있으므로 가입 보험에 현재 사고의 처리 범위를 문의할 수 있습니다. 원인 탐지·보수와 우리 집 마감, 아래층 복구는 항목별로 확인하세요.

    • 하종건2026.08.15

      가입 여부와 필요한 자료를 확인하고 현재 원인 점검 중이라는 상태를 알려 주세요. 진단이 끝나면 실제 유입부와 작업 범위를 기준으로 자료를 보완하면 됩니다.

  • 하종건2026.08.15

    이미 살펴본 세면대 하부에서 물이 직접 나왔는지 먼저 알려 주세요. 변기·배수구·코너·세면대 주변은 실제 유입부인지 확인할 대상이며 보이는 틈을 모두 먼저 막는 것과는 다릅니다.

전화로 바로 답 듣기 1544-3644번호만
남기기

전화가 어려우면 번호만 남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