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킹 후 재누수, 비올때 베란다 누수도 봐야 하나요?
하나종합건설 상담 질문·2026.09.13·조회 11·상담 질문·공식 설명
질문
창문 코킹을 새로 했는데도 비 올 때 다시 샌다면 다음에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의심 부위를 실링한 뒤 필요하면 비가 오지 않을 때 해당 창틀의 제한된 구간에 물을 받아 두는 방식의 국소 확인 테스트로 누수 재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가장 먼저 창문을 열어 외부 코킹의 벌어짐·탈락 여부를 확인하도록 안내한다. 빗물 누수에서 눈으로 비교적 쉽게 확인할 수 있는 1차 점검 지점이기 때문이다. 비 올 때만 베란다에 물자국이 생기고 평소에는 마른다면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급한 원인 우선 해결 → 변화 관찰 → 추가 원인이 확인되면 같은 날 가능한 것은 함께 처리 → 외벽·코킹 등 별도 공정이면 재일정. 기존 자료 검토 → 기존 시공 오류 가능성 확인 → 현장에서 새로운 누수 징후 확인 → 실리콘 등 기존 시공 관련 불량이면 A/S 검토 → 변기·배관 등 새 원인이면 별도 누수로 구분.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9.13
의심 부위를 실링한 뒤 필요하면 비가 오지 않을 때 해당 창틀의 제한된 구간에 물을 받아 두는 방식의 국소 확인 테스트로 누수 재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가장 먼저 창문을 열어 외부 코킹의 벌어짐·탈락 여부를 확인하도록 안내한다. 빗물 누수에서 눈으로 비교적 쉽게 확인할 수 있는 1차 점검 지점이기 때문이다.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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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킹 보수는 범위를 보고 공사 전에 금액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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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호 코킹은 실제 누수 피해 근거와 가입 담보를 확인해, 같은 사고의 코킹·베란다 공사·아래층 페인트를 함께 정리합니다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젖은 곳 가까이 1장
- 창문·우수관과의 위치가 보이게 멀리 1장
- 비 온 날이면 그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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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이 없으면 하종건은 비파괴 방수를 80만 원 이내에서 해결하는 것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큰 비용의 전체 철거를 먼저 권하지 않고, 실제 물이 들어가는 원인을 찾아 필요한 범위만 보수하는 것이 비용을 줄이는 핵심입니다.
얼룩만으로 진행 중인 누수라고 확정하지 않습니다. 피해 위치와 물의 양·지속성, 비나 물 사용과의 관계를 확인한 뒤 가능한 원인을 하나씩 확인하거나 배제합니다.
아닙니다. 바닥 자체가 문제라 철거가 필요한 경우는 20% 이내입니다. 나머지는 물이 들어가는 입구를 찾아 타일을 깨지 않고 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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