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쳐서 안 새는 날에도 창가 누수를 점검할 수 있나요?

2026.08.21·조회 50

네. 비가 왔을 때의 피해 사진과 젖은 위치를 바탕으로 창호·외벽을 점검하고, 필요하면 제한된 부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시 비가 오기를 기다리는 것만이 점검 방법은 아닙니다.

비가 그친 뒤 충분히 건조된 상태에서 코킹·실링 등 외부 보수를 진행할 조건을 봅니다. 창문 가까운 곳이 젖었다면 창호 코킹과 외벽을 우선 살피고, 이미 코킹한 뒤에도 누수됐다면 누락된 외벽 부위나 균열, 창틀 고정핀·칼블럭의 작은 틈도 확인합니다.

필요한 경우 담당자가 고정핀처럼 매우 제한된 부분에 물을 사용하는 보조 확인을 정할 수 있습니다. 이는 욕실이나 베란다 바닥 전체를 물에 잠기게 하는 시험과 다릅니다. 배수구를 막아 물을 받으면 실제 배수 흐름의 문제를 놓치거나 코너로 많은 물이 들어가 아래층 피해를 키울 수 있습니다.

점검 참고 사진

참고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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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사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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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사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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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판단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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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이 괜찮다고 말하는 것과 원인이 아니라는 것은 다릅니다. 저희는 들어온 물과 버린 물을 각각 검사해 그 집 원인인지 아닌지를 근거로 만듭니다.

타일을 깨는지 안 깨는지가 비용을 가릅니다. 하종건은 화장실 방수누수의 80% 이상을 비파괴 방수로 해결하고, 보험이 없으면 80만 원 이내, 보험이 있으면 100~120만 원 범위에서 보험 인정 안으로 처리합니다.

언제, 어디에 물이 나타나는지가 답입니다. 비 올 때면 창호 코킹·외벽 틈·우수관 주변 방수, 여름철이면 에어컨 배수, 세탁 후면 세탁 배수·방수부터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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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검수를 마친 글입니다.

검수 하나종합건설 운영 검수

댓글 4

  • 하종건2026.08.22

    비 없는 날에도 필요한 경우 담당자가 제한된 부위를 확인합니다. 바닥 전체에 물을 가두는 시험과는 목적·범위가 다르므로 점검 전에 설명드리겠습니다.

  • 하종건2026.08.23

    마감 공사를 정하기 전에 물이 들어가는 원인부를 확인해 주세요. 비와 관련된 젖음은 창호·외벽·우수관의 위치와 함께 살핍니다.

    • 하종건2026.08.23

      평소 바닥에 물을 거의 쓰지 않는 공간은 바닥 전체 공사보다 창문이나 우수관의 특정 유입부를 우선 봅니다. 사용 방식과 피해 사진을 함께 전달해 주세요.

  • 하종건2026.08.23

    비 올 때 창가가 젖었다면 그 사진과 이전 코킹 여부를 알려 주세요. 비가 그친 뒤 창호·외벽의 확인할 부위를 정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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