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타일 균열·심한 들뜸/통통 빈소리 등 상태 불량이면 철거방수로 전환 가능. 반드시 철거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누수·방수는 규격화된 동일 상품이 아니므로 가격만 비교할 수 없다. 부분·비파괴 보수 예상과 달리 현장에서 새 사실이 확인되어 전면 철거 등이 필요할 수 있다.
사례: 욕실 방수 후 담수테스트를 반드시 해야 한다는 고객에게 해당 현장에서 그 검사의 의미·한계와 하종건이 집중하는 방수 포인트, A/S 책임을 설명한다. 가격을 맞추려고 하종건이 책임질 수 있는 기준 이하로 무리하게 낮추지 않는다.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