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을 확인할 개방과 젖은 마감을 교체할 철거는 나누어 결정하세요. 욕실에서는 담당자가 기존 점검구 안을 먼저 살펴볼 수 있고, 천장 전체를 처음부터 철거하는 것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점검구 안에서 하수·오수 연결부와 콘크리트 면을 봅니다. 접속부에서 직접 물이 새면 패킹·연결 상태를 확인하고, 주변 콘크리트가 젖었다면 위층의 유입 경로도 살핍니다. 마감 변색만으로 배관 부식이나 교체할 부위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낙수를 볼 곳이 필요하다면 담당자가 한 뼘 정도의 타점을 마련해 새로 떨어지는 물과 고여 있던 물을 확인합니다. 이것은 원인과 경과를 보기 위한 확인점이며, 그 크기가 최종 복구 범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원인 보수 뒤 실제 낙수가 멈췄다면 젖은 마감을 확인해 복구합니다. 석고보드가 젖은 경우에는 실제 젖은 범위보다 조금 넓게 철거·교체하고, 도배는 연결된 피해 면을 기준으로 합니다. 원인 확인용 작은 개방만 복구하고 나머지 젖은 자재를 모두 남기는 방식으로 정해서는 안 됩니다.
점검 참고 사진
점검 참고 사진 1
점검 참고 사진 2
점검 참고 사진 3
점검 참고 사진 4
점검 참고 사진 5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판단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욕실 천장 안을 보려면 젖은 천장을 전부 철거해야 하나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보험 없을 때
배관이면 당일 보수(노출 40~60만 원, 벽 타공 80만 원 기준), 방수면 비파괴 8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