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량기가 움직인 때의 물 사용 상태와 확인 방법을 먼저 정리해 주세요. 아래층에 피해가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괜찮다고 넘기거나, 반대로 특정 배관이 파손됐다고 바로 정하지 않고 수도 계통을 확인합니다.
하종건의 계량기 보조 확인은 물 사용을 멈춘 상태에서 수도 공급을 20~30분 잠갔다가 다시 열 때 별침의 반응을 살피는 방식입니다. 물을 쓰는 동안 돌아가는 모습과 공급을 다시 열었을 때의 반응을 구분해 전달해야 합니다. 이 확인은 가능성을 좁히는 방법이며 정밀탐지를 대신하는 확진 검사는 아닙니다.
상담에는 계량기 사진이나 영상과 함께 언제부터 요금 변화가 있었는지, 이미 확인한 수전·배관이 있는지를 적어 주세요. 보이지 않는 누수 지점을 정하려고 싱크대나 바닥을 먼저 철거하기보다 현재 결과에서 어떤 추가 점검이 필요한지 설명받으세요.
점검 참고 사진
참고 사진 1
참고 사진 2
참고 사진 3
참고 사진 4
참고 사진 5
참고 사진 6
참고 사진 7
참고 사진 8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판단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수도요금이 늘고 계량기가 돌아요. 아래층 피해가 없어도 무엇을 확인하나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보험 없을 때
수도면 벽 타공 80만 원·노출 40~60만 원, 방수면 비파괴 80만 원 기준
보험 있을 때
수도 보험 고객 80~90만 원, 방수 보험 고객 100~120만 원
단서
공압검사 자체에는 30만 원이 발생합니다. 수도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나와도 검사비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