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누수 피해로 천장 공사 범위 고민하다가 결정한 내용

베란다지킴이·2026.06.24·조회 63·이용 고객 사례

질문

윗집 누수가 터지는 바람에 갑자기 천장 공사를 하게 됐어요. 일단 물이 고인 건 소방감지기 쪽으로 다 빼내고 제습기랑 써큘레이터 돌리면서 말려두긴 했는데, 안쪽 콘크리트까지 제대로 마르는 게 문제더라고요. 당장 뜯어내고 약품 처리부터 할지 아니면 그대로 몇 주 놔두고 바짝 말린 다음에 공사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아기가 있는 집이라 최대한 빨리 끝내고 싶어서 마음이 급했는데, 제대로 안 마른 상태에서 진행했다가 나중에 곰팡이 올라오면 안 되니까요. 결국은 업체랑 상의해서 충분히 건조된 걸 확인하고 공사 일정을 잡기로 했어요. 누수 피해는 속도보다 확실하게 말리는 게 우선이라는 걸 깨달았거든요. 당분간은 천장 상태 계속 체크하면서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9.15

답변 하나 더 보기 2026.09.10

건조 상태를 확인하고 공사 일정을 잡기로 하신 방향은 타당합니다. 다만 손상된 천장을 먼저 걷어내는 일과 새 천장·도배로 마감하는 일은 나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석고보드가 젖어 처지거나 손상됐다면 필요한 부분을 먼저 제거해 내부 상태를 확인하고, 복구 시점은 별도로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먼저 윗집 원인 보수 여부와 실제 낙수가 멈췄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필요하면 업체가 작은 확인구를 두어 천장 안쪽 물방울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제습기로 겉이 말랐다는 것과 내부 수분까지 빠졌다는 것은 다르며, 약품 처리도 건조를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기존 점검 결과와 현재 피해 사진을 남겨 주세요. 필요한 보수 범위와 비용부터 안내하겠습니다. 저희가 바로 체크해서 답을 찾아드리겠습니다. 전화 1544-3644 또는 /inquiry 에 연락처와 사진을 남겨 주세요.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답변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윗집 누수 피해로 천장 공사 범위 고민하다가 결정한 내용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보험 없을 때
배관이면 당일 보수(노출 40~60만 원, 벽 타공 80만 원 기준), 방수면 비파괴 80만 원
보험 있을 때
방수 보험 고객 100~120만 원, 배관 보험 고객 80~90만 원. 보험 100% 처리 조건이면 실부담 0원
단서
확인 뒤 공사 전에 금액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아래층 천장 젖은 곳 가까이 1장
  • 천장 전체가 보이게 멀리 1장
  • 물이 떨어지는 영상이 있으면 함께
지금 물이 흐르고 있으면 전화가 빠릅니다1544-3644

전화가 어려우면 번호만 남기세요. 판단 내용이 함께 접수됩니다

확인한 상담 내용을 함께 접수합니다

판단: 타점 열어 확인. 천장을 손바닥만큼 열어 배관인지 방수인지부터 가립니다. 처음부터 방수라고 정하지 않습니다.

연락처와 함께 담당자에게 전달됩니다. 공사 범위·보험 적용·방문 일정은 통화 후 확정합니다.

전송 즉시 사건번호가 발급되고, 담당자가 확인하는 대로 바로 연락드립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결과를 확인한 뒤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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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압력이 걸린 냉온수·난방배관이 터지면 1~10초 단위로 빠르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몇 분에 한 방울이면 화장실 사용수에 의한 방수 문제 가능성을 더 봅니다. 단독 확정 기준은 아닙니다.

피해 위치와 마감 구조에 따라 다릅니다. 석고보드 천장이라 젖은 보드와 도배를 어차피 교체한다면 물이 멈춘 것을 확인한 뒤 바로 복구할 수 있습니다. 콘크리트에 벽지가 직접 붙어 있거나 벽체가 젖었다면 약 1~2개월 건조기간을 권합니다.

빌라와 다가구는 층마다 세대 수와 평면이 다를 수 있어 바로 위 세대만 보고 원인을 정하지 않습니다. 건물 구조부터 맞춘 뒤 가까운 물 쓰는 공간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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