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구 범위는 집값이나 눈에 보이는 얼룩 크기로 정하지 않습니다. 위층에서는 실제 물이 들어가는 곳과 욕실 바닥 상태를, 아래층에서는 실제 젖은 자재와 이어지는 마감 면을 확인해 두 공사의 범위를 나누어야 합니다.
욕실 바닥에 물이 고인다면 어느 위치인지, 사용 뒤 아래층 물이 달라지는지 알려 주세요. 물 고임이나 하얀 흔적만 보고 방수층 전체가 망가졌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국소 유입이고 바닥 상태가 양호하면 필요한 부위의 보수를 검토합니다. 넓은 타일 들뜸·움직임·반복 균열이 있다면 철거가 필요한 이유와 범위를 별도로 설명받으세요.
이미 욕실을 철거해 보수했다면 이후 실제 사용에서 아래층 새 물이 멈췄는지를 확인합니다. 아래층 젖은 석고보드는 실제 젖은 범위보다 조금 넓게 교체하고 도배는 연결된 면을 살핍니다. 천장만 피해를 입었다면 관련 없는 벽까지 일괄 도배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판단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욕실에 물이 고이고 아래층도 젖으면 복구 범위를 어디까지 잡나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보험 없을 때
윗집 보험이 없으면 실제 젖은 범위만 실비로 견적을 냅니다. 원인 제공자인 윗집이 부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보험 있을 때
아랫집 피해는 보험 보상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원인공사는 인정돼도 새 타일·마루 같은 마감은 제외될 수 있어 항목을 나눠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