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는 타일 빈소리 들뜸, 누수 AS,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2026.09.15·조회 20

어떤 바닥 상태라면 비파괴보다 철거 방수를 고려해야 하나요?

바닥 타일을 두드렸을 때 통통거리는 빈소리가 넓게 나거나, 타일이 들떠 사람이 밟을 때 움직이고, 매지·줄눈에 반복적인 크랙이 생기는 상태라면 바닥 자체의 하자를 의심합니다. 이런 상태는 틈으로 물이 계속 유입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원인부만 막는 비파괴 보수보다 철거 후 방수공사를 고려해야 합니다. 먼저 이전 공사 기록과 현재 누수 원인을 비교해야 합니다.

AS 기간 안에 다시 누수가 생기면 모두 기존 공사 책임인가요?

하종건은 과거 작업 사진·기록과 현재 현장을 대조해 같은 원인인지 새 원인인지부터 구분합니다. 과거 공사자료로 당시 원인과 해결방법을 먼저 확인하고, 기존 공사 오류 가능성과 현재 새 원인을 함께 본다.

타일 빈소리 들뜸, 현장에서 무엇을 보나요?

기존 자료 검토 → 기존 시공 오류 가능성 확인 → 현장에서 새로운 누수 징후 확인 → 실리콘 등 기존 시공 관련 불량이면 A/S 검토 → 변기·배관 등 새 원인이면 별도 누수로 구분. 시간 경과만으로 기존 공사 탓 또는 새 누수라고 미리 결론 내리지 않는다.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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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와 함께 담당자에게 전달됩니다. 공사 범위·보험 적용·방문 일정은 통화 후 확정합니다.

전송 즉시 사건번호가 발급되고, 담당자가 확인하는 대로 바로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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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 피해는 보험 보상 대상이 될 수 있고, 윗집 원인공사도 가입 담보와 사고 조건에 따라 탐지·철거·방수 등 원인 제거에 필요한 범위가 인정될 수 있습니다. 핵심은 원인 제거와 원상 마감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얼룩만으로 진행 중인 누수라고 확정하지 않습니다. 피해 위치와 물의 양·지속성, 비나 물 사용과의 관계를 확인한 뒤 가능한 원인을 하나씩 확인하거나 배제합니다.

아래층 누수 상태 확인, 윗집 화장실 전체 진단, 변기 탈착과 정심·하수구·코너 보수, 당일 마감 순서입니다. 그 뒤 1~2주 동안 아래층이 마르는 것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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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 하나종합건설 운영 검수

댓글 1

  • 하종건2026.09.15

    이런 상태는 틈으로 물이 계속 유입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원인부만 막는 비파괴 보수보다 철거 후 방수공사를 고려해야 합니다. 먼저 이전 공사 기록과 현재 누수 원인을 비교해야 합니다. 하종건은 과거 작업 사진·기록과 현재 현장을 대조해 같은 원인인지 새 원인인지부터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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