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비바람 때 드레스룸 천장이 다시 젖으면, 도배보다 외부 유입 확인이 먼저입니다

하종건 상담팀·2026.08.14·조회 57·상담 질문·공식 설명

질문

비가 올 때 다시 젖는다면 도배 전에 창호와 외벽의 유입 경로를 확인하세요. 맑은 날 얼룩이 남아 있다는 사실과 다음 비에 새로 젖는다는 현상은 나눠 봐야 합니다. 피해가 창문 바로 옆이 아닌 천장 중앙 쪽이라도 그 위치를 그대로 표시해 관리실과 담당자에게 전달하세요. 창틀의 갈라짐은 확인할 후보이고, 천장에서 실제 물이 나타난 곳은 관찰 기준입니다. 두 위치를 대조해 창호 코킹이나 외벽 틈 등 어느 부분을 점검해야 하는지 좁혀 갑니다. 윗집에서 이미 받은 배관 검사는 어떤 계통과 구간을 확인했는지 자료를 공유받으세요. 그 결과를 활용하면서 강우 때 재현되는 현재 피해의 외부 후보를 살피면 됩니다. 추가 천장 관찰이 필요하면 담당자가 필요한 범위로 개방하도록 하고, 내부 목재가 젖었다는 상태도 함께 보여 주세요. 외부 코킹 등 보수는 비가 그친 뒤 바탕이 충분히 마르고 작업 조건이 확보된 때 진행합니다. 현재 유입부를 확인해 보수하고 새 물이 들어오지 않는 것을 확인한 뒤 천장 마감 범위를 정하세요. 글 아래 상담 접수란이나 1544-3644로 비 때 사진과 드레스룸·창문 위치를 알려 주시면 점검 순서를 안내하겠습니다.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8.14

강한 비바람과 재젖음이 반복된다면 외부 유입 후보를 우선 살필 이유가 있습니다. 다만 확률을 붙여 원인을 정하기보다 실제 피해 위치와 창호·외벽 상태를 대조해야 합니다.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답변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강한 비바람 때 드레스룸 천장이 다시 젖으면, 도배보다 외부 유입 확인이 먼저입니다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보험 없을 때
윗집 보험이 없으면 실제 젖은 범위만 실비로 견적을 냅니다. 원인 제공자인 윗집이 부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보험 있을 때
아랫집 피해는 보험 보상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원인공사는 인정돼도 새 타일·마루 같은 마감은 제외될 수 있어 항목을 나눠 정리합니다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젖은 천장·벽 가까이 1장
  • 방 전체가 보이게 1장
지금 물이 흐르고 있으면 전화가 빠릅니다1544-3644

전화가 어려우면 번호만 남기세요. 판단 내용이 함께 접수됩니다

확인한 상담 내용을 함께 접수합니다

판단: 아랫집 피해복구. 원인 공사와 건조 확인이 먼저입니다. 그다음 실제로 젖은 범위만큼 복구합니다.

연락처와 함께 담당자에게 전달됩니다. 공사 범위·보험 적용·방문 일정은 통화 후 확정합니다.

전송 즉시 사건번호가 발급되고, 담당자가 확인하는 대로 바로 연락드립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결과를 확인한 뒤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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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고보드 위에 물이 고여 있으면 겉도배만 봐서는 누수가 언제 멈췄는지 알 수 없습니다. 물이 나오는 지점 주변을 손바닥 크기만 열어 크랙·틈·구조체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는지 직접 봅니다. 건조용 구멍이 아니라 관찰 지점입니다.

배관은 보이는 위치가 아니라 어느 세대가 쓰는 배관인지로 가릅니다. 우리 집에서 내려간 하수·오수 배관이 아래층 천장을 지나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따로 맡길 필요는 없습니다. 원인 진단, 원인공사, 건조 확인, 피해복구, 보험 대응은 서로 이어져 있어 한 곳이 전체를 주관하면 공정 사이의 책임 공백과 정보 누락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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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하종건2026.08.14

    강한 비바람과 재젖음이 반복된다면 외부 유입 후보를 우선 살필 이유가 있습니다. 다만 확률을 붙여 원인을 정하기보다 실제 피해 위치와 창호·외벽 상태를 대조해야 합니다. [하종건 판단 · 아랫집 피해복구] 원인 공사와 건조 확인이 먼저입니다. 그다음 실제로 젖은 범위만큼 복구합니다. 왜 그렇게 보나: 겉 벽지가 말라도 안쪽 석고보드가 젖어 있으면 그보다 조금 넓게 교체해야 다시 뜯는 일이 없습니다. 벽까지 젖었으면 1~2개월 말린 뒤 도배합니다. 저희가 하는 것: 타점을 한 뼘 열고 약 2주 낙수가 멈춘 것을 본 뒤, 천장만이면 천장, 벽 한 면이면 그 면을 기준으로 복구 범위를 잡습니다. 보험 없을 때: 윗집 보험이 없으면 실제 젖은 범위만 실비로 견적을 냅니다. 원인 제공자인 윗집이 부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보험 있을 때: 아랫집 피해는 보험 보상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원인공사는 인정돼도 새 타일·마루 같은 마감은 제외될 수 있어 항목을 나눠 정리합니다 걸리는 시간: 천장만 젖었으면 젖은 도배·석고를 걷어내고 빠르게 복구합니다. 벽까지 젖었으면 1~2개월 건조 뒤 도배합니다. 결제와 A/S: 공사 전·중·후 사진을 기록하고 책임 시공확인서로 마무리합니다. 사진 2컷(젖은 천장·벽 가까이 1장, 방 전체가 보이게 1장)과 전화번호를 남기시면 확인 즉시 바로 연락드립니다. 급하면 전화 1544-3644.

    • 하종건2026.08.14

      천장 중앙에서 물이 보이는 위치를 사진에 표시해 주세요. 담당자가 그 지점과 주변 창호·외벽의 유입 가능 구간을 대조해 확인하도록 요청하세요.

  • 하종건2026.08.14

    외벽 균열과 창호 코킹은 함께 확인할 후보입니다. 눈에 보이는 틈 하나를 바로 원인으로 정하지 말고 강우 때 실제 물이 나타나는 위치와 연결해 점검하세요.

  • 하종건2026.08.14

    창틀에 갈라진 곳이 보이면 위치를 표시해 담당자에게 보여 주세요. 비 때 피해가 달라지는 조건과 함께 확인해야 필요한 코킹 범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 하종건2026.08.14

      갈라짐이 보인다는 관찰과 천장 재젖음을 각각 전달하시면 됩니다. 담당자가 창호와 외벽 상태를 살펴 실제 유입부를 확인한 뒤 보수할 부분을 설명하도록 하세요.

  • 하종건2026.08.14

    이미 열린 곳에서 어떤 면이 젖었는지 사진을 남겨 주세요. 추가 개방이 필요하다면 담당자가 관찰 목적에 맞는 범위로 진행하도록 하고, 현재 물이 직접 나오는 위치를 확인하는 데 활용합니다.

  • 하종건2026.08.14

    관리실에는 윗집 배관 검사 내용과 비가 올 때만 달라지는 드레스룸 사진을 함께 전달하세요. 외부 보수가 필요하면 비가 그친 뒤 바탕 건조와 작업 조건을 확인해 일정을 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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